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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맞춤정장 파리스토, 1대1 스타일링 컨설팅 서비스로 고객층 확대
 
최창호 기사입력  2016/11/24 [17:35]
▲ 파리스토 건대점 임직원들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엠프리사와이어

맞춤정장 전문 브랜드 파리스토(PARISTO)(대표 박형우)는 ‘파리의 귀족’을 뜻하는 프랑스어 ‘Aristo de Paris'에서 이름을 딴 브랜드이다. 국내에서도 남성 고객을 대상으로 파리의 귀족과 견주어 손색없는 멋진 맞춤정장을 제공하겠다는 브랜드 철학을 담고 있다.

 

파리스토는 10년 경력의 디자이너 테일러 출신 박대표가 2014년 건대 본점을 시작으로 국내 맞춤정장 시장에 차별화를 선언하고 새롭게 도약하고 있다. 박대표는 단순한 맞춤정장 사업을 넘어 테일러아카데미 강연활동을 통해 후진 양성에도 힘쓰며 능력이 검증된 점장들을 중심으로 신규 매장을 오픈하는 등의 적극적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파리스토 건대점은 파리스토의 정신을 가장 잘 살펴 볼 수 있는 매장으로 깔끔하고 안락한 인테리어에 다양한 남성턱시도, 정장, 예복 등의 샘플들을 전시하고 고객의 체형과 피부톤을 고려한 정장의 용도에 따른 전문성이 돋보이는 꼼꼼한 상담을 통해 고객의 취향과 최신 디자인 트렌드에 맞는 맞춤 정장을 제작하고 있다.

 

젊은 감성과 세련된 디자인을 접목한 클래식한 정장부터 트렌디한 수트까지 1대1일 전문 컨설팅을 통해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스타일링을 제시하는 파리스토는 2014년 건대로데오에 본점을 런칭한 후 3개월 만에 강남분점을 오픈하는 등 현재까지 4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파리스토 건대점 박형우 대표는 “연말이면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기 위해 맞춤 정장을 찾는 사람이 늘어나는 시기이다. 졸업과 동시에 2017년 전반기 공채에 대비해 젊은 20대들도 면접용 정장을 찾는 시기인데, 최근에는 자신만의 차별화된 스타일을 통해 보다 나은 이미지를 원하는 젊은층들도 맞춤 정장을 선호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파리스토 건대점은 다양한 고객층의 니즈를 충족시키며 올초에는 tvn ‘배우학교’의 박신양이 입은 더블수트 의상 협찬 및 황치열과 엑소 수호 등에 대한 맞춤 수트 협찬을 통해 합리적 가격으로 개성있는 세련된 스타일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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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1/24 [17:35]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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