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분양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오니츠카타이거(Onitsuka Tiger), 2019SS ‘멕시코 66칸타 & 카에데’ 출시
 
이훈 기사입력  2019/04/02 [08:50]

 

어번 빈티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오니츠카타이거(Onitsuka Tiger)가 2019 S/S 시즌 ‘멕시코 66칸타 & 카에데(MEXICO66 KANTA&KAEDE)’ 를 출시한다. 

 

▲     © 편집부

 

오니츠카타이거(Onitsuka Tiger)는 스포츠와 각종 예술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아이들을 지원했던 창립자 키하치로 오니츠카의 창업정신을 이어받아 아이들의 꿈을 지원하고 있다.
그간 여러 아티스트들과 지속적으로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온 오니츠카타이거는 이번 시즌 재능 있는 어린 아티스트 ‘Kanta & Kaede(칸타&카에데)’ 남매와 의미 있는 협업을 진행했다.
‘Kanta & Kaede(칸타&카에데)’ 남매는 2세때 자폐 진단을 받았지만, 그들의 예술적 재능을 지원해준 부모님과 함께 많은 작품 전시를 진행한 어린 아티스트이다.

그림과 삽화 그리기에 재능이 있는 ‘칸타 (Kanta)’의 컬러풀한 일러스트와 동화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풀한 커팅 아트가 돋보이는 동생 ‘카에데(Kaede)’의 창의적인 페이퍼 커팅 아트는 남매가 세상을 바라보는 희망이 가득한 아름다운 세상을 표현하고 있다.


이에 오니츠카타이거는 오는 4월 2일 ‘세계 자폐인의 날 World Autism Awareness Day)’을 맞아 이 재능 있고 창의적인 어린이 예술가들과 콜라보레이션한 ‘멕시코 66칸타 & 카에데(MEXICO66 KANTA&KAEDE)’을 선보인다.

‘멕시코 66칸타 & 카에데(MEXICO66 KANTA&KAEDE)’ 는 오니츠카타이거의 아이코닉한 모델인 멕시코 66(MEXICO 66) 스니커즈 위에 사람과 세상의 희망을 표현하는 ‘칸타 (Kanta)’의 컬러풀한 일러스트와 동생 ‘카에데(Kaede)’의 창의적인 페이퍼 커팅 아트 디자인이 돋보이는 콜라보레이션 모델이다. 키즈 사이즈로도 출시되어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패밀리룩 연출이 가능하며, 티셔츠, 백, 키 체인 등 악세서리 라인까지 풀 라인으로 출시되었다.

 

 ‘멕시코 66칸타 & 카에데(MEXICO66 KANTA&KAEDE)’ 은 오니츠카타이거 플래그십스토어 및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오니츠카타이거 공식 오피셜 계정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KANTA&KAEDE PROFILE
칸타 와지마(Kanta Wajima)
2006년 9월, 이시카와현에서 출생. 2살 때 자폐증을 진단받은 칸타는 3살 때부터 자신이 좋아하는 동물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창의적인 일러스트로 사람과 세상의 희망을 그리는 칸타의 “The World(월드)” 드로잉은 2018년 페럴림 아트 신년카드로 선정되었다.


카에데 와지마(Kaede Wajima)
2008년 11월, 이시카와현에서 출생. 2살 때 자폐증을 진단받은 그녀는 동화와 마술을 좋아하여 6살 때부터 자른 종이를 사용하여, 인어와 신데렐라 이야기를 만들기 시작했다. 아이들의 엄마는 아이들의 작품을 인쇄하거나 자수하여 전시회를 열어 일본 사회에 큰 이슈가 되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4/02 [08:50]  최종편집: ⓒ hdnews.c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