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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지티, 최고급 빌라 ‘더 펜트하우스 청담’에 ‘유페이스키’ 공급
 
황인석 기사입력  2019/04/04 [10:24]

 국내 홈시큐리티 시장을 선도하는 파이브지티(대표 정규택)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최고급 빌라 ‘더 펜트하우스 청담’ 전세대에 얼굴인식 보안로봇 ‘유페이스키(Ufaceky, 모델명: GTFR-6000)를 공급계약 체결 후 시공 중이라고 밝혔다.

 

 

 

▲     © 편집부

 

 

‘더 펜트하우스 청담’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129번지 일대(이전 엘루이 호텔 부지)에 지하 6~지상 20층 규모로 건축되는 최고급 빌라다. 주택형별 세대수는 전용 ▲273 27가구 ▲396 2가구(최고층 펜트하우스) 등 총 29가구로 구성된다. ‘더 펜트하우스 청담’은 강남 명품 주거 생활권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으며, 강남 강변 최고 조망을 제공한다. 또한 근처에 청담고, 경기고 등 강남 8학군의 명문 학교가 위치해 교육환경이 뛰어나다. 현재 2019년 말 입주 예정이다.

 

 

 

 

파이브지티는 ‘더 펜트하우스 청담’의 29가구 전세대에 유페이스키 로봇을 공급하기로 하고 현재 시공 중이다. 이는 지난 2월 청담동에 위치한 고급 오피스텔 ‘아노블리 81’의 전세대에 유페이스키를 공급한 실적에 이은 성과다.

 

 

 

 

유페이스키는 기존의 현관 잠금장치가 아닌 AI 딥러닝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홈 얼굴인식 보안 로봇으로 비밀번호, 열쇠, 카드, 지문 등이 필요 없이 얼굴만 인식하면 1초 이내에 문이 열린다. 적외선 카메라를 사용한 비접촉 생체인증방식으로 사진이나 동영상을 이용한 인증은 불가능하며 빛이 거의 없는 어두운 곳에도 얼굴을 인식한다. 사용자의 얼굴에서 약 4 만여 개의 특징을 출해 일란성 쌍둥이를 구별할 정도로 얼굴 인식 정확도가 정밀하다.

 

 

 

 

또한 유페이스키는 스마트폰의 앱과 연동되어 원격으로 출입문 통제가 가능해 외부 낯선 사람이 방문했는지 스마트폰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문 앞까지 나가지 않아도 외부 방문객 확인 후 앱에서 문을 열 수 있어 편리함을 더했다. 출입자의 로그기록이 실시간 저장되며 미등록자가 출입 인증을 시도할 경우 스마트폰으로 사진 촬영 및 저장, 전송이 되는 기능도 탑재했다. 낯선 외부인의 출입 시도를 항상 감시하기 때문에 사전에 범죄가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을 낮춘다.

 

 

 

 

정규택 파이브지티 대표는 “지난 2월 청담동 고급 오피스텔에 유페이스키를 시공한 이후 연이어 강남 명품 주거 생활권의 최고급 빌라에도 중요한 성과를 만들어 기쁘다”며 “얼굴인식 보안로봇기술이 고객들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거주환경 제공뿐만 아니라 프리미엄의 가치까지 얻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이브지티는 얼굴인식 출입 보안 시스템을 비롯해 능동 소음 제어 기술, 소방화재 감지 기술 등의 사업 영역을 가지고 있다. 특히 얼굴인식 출입 보안 시스템 영역에서 국내 유일 토종 기술로 개발한 얼굴인식보안로봇 ‘유페이스키(Ufaceky)’는 국내 홈시큐리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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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4 [10:24]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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