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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시설 개보수 사회공헌 프로젝트, 12번째 안양천변 체육시설 오픈
 
남기원 기사입력  2019/05/14 [08:53]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와 서울시가 체육 시설 안전 장비 설치와 낙후된 시설 개, 보수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스포츠 환경을 만들어가는 서울아 운동하자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 중 12번째로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구일역 안양천변 체육시설 내 풋살장과 농구장, 트랙이 개보수를 마치고 오늘 14() 새롭게 오픈한다.

 

▲     © 편집부

 

농구장은기존의낡은골대를교체하고펜스와안전설비를보수함으로써안전성을더했다. 또한 농구장 바닥을우레탄으로보수하고컬러풀한 그래픽넣어 활기찬 느낌을 더했다. 흙바닥족구장은인조잔디가푸르게깔린풋살장으로180도 탈바꿈했. 풋살장역시펜스와보호장치, 인조잔디작업을통해보다안전하고쾌적하게스포츠를즐길있도록시민들의안전성을높였다. 트랙은갈라진틈을개보수하는한편바닥을평탄하게보수하고, 아스콘으로작업하여생활체육, 인라인스케이트등을사용할손색이없는트랙경기장으로변모하였.

 

스포츠로 세상을 변화시키다라는 브랜드 정신을 실현하고자 아디다스는 서울시와 함께 서울아 운동하자사회공헌 프로젝트를 20176월부터 진행해 왔다. 서울 시민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내 올바른 스포츠 문화 확립 및 활성화를 위해 서울 곳곳의 낙후된 스포츠 시설과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전개해 나가는 것이다.

 

아디다스와 서울시의 사회공헌 프로젝트는 202012월까지 서울시 체육시설의 안전 장비 설치부터 낙후된 시설 개,보수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스포츠 환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중장기적인 전략을 수립, 실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디다스는 514일 오픈하는 구일역 안양천변 체육시설의 풋살장, 농구장, 트랙을 포함해서 2017년부터 석관동 풋살장, 어린이 대공원 2개 풋살장, 진관근린공원 풋살장, 황금내 근린 공원 풋살장, 잠실종합운동장 제2풋살장, 강서 개화 풋살장, 응봉체육공원 축구장, 농구장 등 8개 장소의 12개 체육시설에 안전 패드를 설치하고 일부 시설 개보수를 완료한 바 있다.

 

아디다스 코리아 에드워드 닉슨 대표는 아디다스는 스포츠를 통해 세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킨다는 신념을 실천하기 위해 서울시와 이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왔다. 서울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좋은 환경에서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고, 이로 인해 삶이 변화하는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이번 안양천변 체육시설은 풋살장과, 농구장, 트랙을 개보수하여 서울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체육활동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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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4 [08:53]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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