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춘희 세종시장, 전의산단 현장 목소리 청취
 
황지현 기사입력  2019/06/11 [10:27]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11일 전의산단 관리사무소 회의실에서 입주기업 CEO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를 열고 기업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부터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개별 기업별로 추진해왔던 기업 방문 형식을 넘어서 보다 많은 기업들로부터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춘희 시장과 이두식 세종상의회장, 레이크머티리얼즈 김진동 대표, 에치엔지 백인영 대표 등 15개 기업 대표 및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춘희 시장은 공업용수 부족, 가로수 환경정비, ·퇴근 시 교통 혼잡 등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는데 시가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약속했다.

 

이춘희 시장은 좋은 기업을 유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 기업의 경영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기업인과 소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6/11 [10:27]  최종편집: ⓒ hdnews.c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