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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청소년문화의집, 2019년 1차 평택시 서부지역 청소년어울림마당 성료
 
홍수하 기사입력  2019/06/12 [09:11]

 

()평택시청소년재단 / 안중청소년문화의집(관장 박수정)68() 한국소리터에서 열린 평택시 서부권 청소년 축제인 1차 평택시 서부지역 청소년어울림마당 ‘Youth Green Day 청소년 대중문화를 즐기다가 경기도의회 김영해의원, 평택시의회 강정구의원, 평택시의회 이종한의원 등 관계기관 참석자들과 600여명의 청소년 및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     ©편집부

안중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행사기획동아리 늘봄이 주관하는 서부지역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찾아가는 어울림마당을 목표로 추진되었다. 한국소리터에서 개최된 이번 어울림마당은 24개 체험부스와 15개의 공연팀이 함께한 가운데 서부권역 청소년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대중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 및 캠페인부스를 통해 다양한 대중문화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고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펼쳤다.

 

연 초부터 어울림마당을 꾸준히 기획·운영한 안중청소년문화의집 행사기획동아리 늘봄의 이가은 학생(현화고2)동아리 단원들과 준비하고 운영을 하는 과정에서 긴장도 되고 즐겁기도 했지만 많은 걱정을 하였지만 참석해준 청소년들과 주민들이 즐겁게 즐기는 모습을 보니 더욱 보람차게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아 감사하다이번 축제를 위해 고생한 늘봄 동아리 단원들과 참석해준 평택시 청소년들 그리고 지역연계로 아낌없이 응원해주시고 도와주신 분들에게 한 번 더 감사하다고 인사를 드리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행사기획동아리 늘봄의 구한별 단원 청소년의 눈으로 어떤 축제가 진행되면 좋아할까 단원들과 고민을 하다가 나온 아이디어가 커버댄스 경연대회였다 처음 진행되는 만큼 걱정도 했지만 다양한 청소년들이 참여를 해주어 기뻤다처음 아이디어를 낼 때는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컸는데 청소년들의 아이디어를 반영하여 행사를 도와주신 문화의집 선생님들과 모든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청소년어울림마당 담당자 강찬미 청소년지도사는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처음부터 끝까지 청소년으로 시작하여 청소년으로 끝난다 연 초부터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내며 회의를 하고 주제가 정해지면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하고 운영한다청소년들이 열심히 준비한 만큼 다양한 청소년들과 지역주민들이 즐겨주어 뿌듯하고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문화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1월에 열리는 2차 서부지역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청소년 우리만의 연말을 그리다 라는 주제로 현화근린공원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안중청소년문화의집(031-683-6991)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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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2 [09:11]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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