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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강원본부-원주여자고등학교 좋은마음 인성학교 협약식 진행
 
편집부 기사입력  2019/07/02 [08:34]

 

1(), 굿네이버스 강원본부(본부장 박미경)는 원주여자고등학교(교장 안재은)와 미래의 주역인 우리 학생들이 따뜻한 인성을 갖춘 세계시민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좋은마음인성학교 협약식을 진행하였다. 좋은마음인성학교 사업을 통해 공감능력을 바탕으로 타인의 권리를 존중하는 따뜻한 인재, 지구촌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도우며 나눔을 실천하는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 이뿐 아니라, 저소득가정 지원을 통해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두어 사업을 구성할 계획이다.

▲     © 편집부

 

 

이미 지난해 굿네이버스강원본부는 원주여자고등학교 청소년 동아리 수피아를 통해 희망나눔캠페인,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교내 연합캠페인,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 등을 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하여 굿네이버스의 나눔인성교육인 청소년 굿액션프로그램의 참여확산과 저소득가정 여아를 위한 반짝반짝 키트지원, 식품빈곤아동지원, 희망장학금 등의 사업들이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박미경 굿네이버스 강원본부장은 미래를 이끌어 나가는 우리 청소년들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 중 하나가 공감하는 능력인데 이번 협약을 통해 타인을 더 많이 이해하고 세상을 품을 수 있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전했다.

 

원주여자고등학교 안재은 교장은 어려서부터 지역사회 및 세계빈곤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나누는 활동이야 말로 우리 아이들을 건강하게 성장시키는 가장 중요한 일이라 생각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원주여자고등학교 모든 아이들이 세계를 이끌어 나가는 더 큰 리더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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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2 [08:34]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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