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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야외상영회 ‘한여름밤의 꿈’ 성료
2019 천안춤영화제 개막 D-100기념, 어거스트 러쉬 관람
 
강석철 기사입력  2019/07/10 [20:06]

▲     © 강석철

2019
천안춤영화제개막 100일을 앞두고 9일 저녁 천안시청 봉서홀 계단 특설무대에서 영화제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야외 영화상영회 한여름밤의 꿈이 열렸다.


이번 영화제는 오는 1017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2019 천안춤영화제 개막 100일 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화 상영에 앞서 지난해 충남음악창작소가 운영한 아이엠어뮤지션에서 대상을 수상한 천안 출신 밴드 정은수와 친구들이 오프닝 무대를 열었다.


이후 어거스트 러쉬가 상영돼 무더운 여름밤 행사 주최 측의 사전 공지에 따라 돗자리와 간식거리를 챙겨 소풍을 나온 가족, 친구, 동료들이 모여 음악과 영화를 한 자리에서 즐겼다.


당초 150명 정도 참여 인원을 목표로 했으나 260명이 사전 신청을 하는 등 상영회는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안동순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상영회를 시작으로 올 가을 시민을 찾아갈 흥타령춤축제와 천안춤영화제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앞으로도 주변에 누릴 거리가 많은 문화도시 천안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천안의 대표 문화콘텐츠인 춤을 주제소재로 다룬 다양한 영화와 체험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천안춤영화제는 오는 10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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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0 [20:06]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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