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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스마트팜 ICT융복합 확산사업 설명회 개최
 
김진수 기사입력  2019/08/09 [09:31]

 

미래농업을 선도할 스마트팜 ICT(정보통신기술)융복합 확산사업 설명회가 8일 오후 2시 시설원예 재배농업인, 담당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심관에서 개최됐다.

 

▲     © 편집부

 

이번 사업설명회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협조로 박양호 ()한국온실작물연구소 연구실장이 강사로 나와 스마트팜 ICT융복합 확산사업 추진목표, 필요성, 우수사례 등에 대한 소개로 진행되었다.

 

스마트팜이란 농사재배기술과 ICT 시설기반구축으로 데이터를 기반으로 환경제어와 생육관리를 원격조정 해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농장을 말한다.

 

청주시는 스마트팜 보급면적 확대를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선정 지난해 2개소, 금년도 20개소 조성 등 2022년까지 100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스마트팜 설치농가는 늘어나는 추세이나 아직까지 일부 농가를 제외하면 단순 환경관리의 기본형에 머무르고 있어 전문 인력 양성교육, 젊은 층의 청년창업농업인의 참여 확대가 필요하다.

 

시 관계자는시설원예 분야에 스마트팜 보급면적을 확대해 첨단 농업재배기술과 ICT를 연계 접목시켜 관행농업에서 탈피 미래농업을 선도할 스마트 농업으로 집중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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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09 [09:31]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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