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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소, 안현모·라이머 부부와 함께한 소파 ‘사티’ 화보 공개
 
이훈 기사입력  2019/09/02 [10:02]


퍼시스그룹의 프리미엄 컨템포러리 소파 브랜드 알로소(Alloso)가 안현모, 라이머 부부의 화보를 공개했다. <노블레스 웨딩> 9월호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화보는 브랜드의 아이코닉 시리즈 ‘사티’에서 촬영한 것으로 안현모, 라이머 부부가 결혼 이후 선보인 첫 커플 화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 편집부



‘좋아하는 거실에 살고 있나요?’의 콘셉트로 진행된 알로소의 화보는 안현모, 라이머 부부의 일상적이고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다. 부부가 각별한 애착을 가지고 있는 공간인 거실 소파에 앉아 편안한 휴식을 취하거나 영화를 보며 사랑스러운 눈빛을 나누는 다양한 일상 모습과 프로듀서, 통역사로서 일에 몰입하고 있는 각자의 모습을 연출해 공감 가능한 현실 부부의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였다. 화보 속 안현모, 라이머 부부는 모델 못지 않은 자연스런 포즈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번 화보 촬영은 5월 문을 연 알로소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됐다. 소파부터 조명, 러그, 소파 테이블 등 거실과 관련된 모든 소품과 가구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안현모, 라이머 부부는 “알로소의 사티 시리즈가 매우 안락해 촬영 내내 편안하고 즐거웠다”며 “실제로 거실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TV를 보거나 누워서 휴식을 취하거나 업무를 보는 등 다양한 일상을 즐기는 공간”이라고 말했다.

화보에서 안현모, 라이머 부부가 착석한 소파는 알로소의 아이코닉 모델 ‘사티(SATI)’로 넉넉한 높이의 팔걸이와 등받이가 온 몸을 감싸 안아 아늑함과 동시에 안락함을 제공해 신혼 부부들에게 가장 인기도가 높은 시리즈다. 사티 시리즈는 알로소만의 라이프스타일 컨설팅 프로그램 ‘데콜로지(Decology)’를 통해 유럽 최상위 가죽 업체로부터 공수한 가죽 컬렉션부터 패브릭, 기능성 소재 등 다양한 마감재와 컬러를 생활 패턴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 부부의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는 소파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거실 공간의 크기나 가족 구성원 규모에 따라 1인 소파부터 3, 4인 소파까지 다양한 사이즈 선택이 가능하다.

한편 안현모, 라이머 부부와 함께한 알로소의 화보는 <노블레스 웨딩>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9월 3일에는 알로소, 노블레스 및 노블레스웨딩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화보에서 공개되지 않은 비하인드 스틸과 촬영장의 유쾌했던 분위기가 담긴 디지털 필름이 공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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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2 [10:02]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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