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뉴스킨 코리아, 동반성장 비전 공유 축제 ‘뉴 페스타’ 성황리 개최
 
김진수 기사입력  2019/09/05 [08:53]

 뉴스킨 코리아(대표이사 조지훈)는 지난 4일 부산 해운대 일대에서 뉴스킨 회원 3천여 명과 함께 동반성장을 위한 전략과 비전을 공유하는 ‘2019 뉴 페스타 썸머(NU FESTA SUMMER)’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뉴스킨은 회원들이 함께 모여 서로 소통하고 비즈니스 노하우를 나눌 수 있는 흥겨운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축제의 도시’이자 ‘마이스 도시’인 부산에서 이번 대규모 행사를 개최했다. 부산은 뉴스킨의 주요 사업 거점 중 하나로, 브랜드 오프라인 체험 공간 ‘뉴스킨 라이브 센터’가 운영되는 곳이기도 하다. 뉴스킨 라이브 부산 센터는 지난 해 방문객 수가 전년 대비 약 10% 증가하는 등 고객 접점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     © 편집부

 

뉴스킨은 부산에서 매 가을마다 열리는 세계적인 영화축제인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착안, 영화의 전당을 주요 무대로 ‘한 편의 영화 같은 동반성장 스토리’라는 주제로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 주제에 따라 뉴스킨의 비전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마련해 많은 회원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 냈다.

 

특히 뉴스킨과 파마넥스, 빅플래닛 브랜드의 주요 신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존에는 많은 참석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뉴스킨의 인공지능(AI) 무인판매대, 가상 운동 경험이 가능한 VR바이크 등의 디지털 컨텐츠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부스도 젊은 회원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부산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트램펄린에서 뛴 만큼 기부로 이어지는 ‘포스 포 굿’ 기부 부스가 운영됐으며 행사 참가자 모두에게 해운대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상품권과 시장까지 운행하는 셔틀버스를 제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게 했다. 또한 해운대 백사장에 샌드 아트를 만들어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히기도 했다.

 

이날 저녁에는 영화의전당에서 회원들이 직접 주인공이 되는 메인 행사가 이어졌다. 조지훈 대표이사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뉴스킨의 비즈니스 비전 및 전략, 동반성장을 주제로 한 다양한 스피치가 진행됐으며, 동반성장을 주제로 회원들이 직접 제작한 CF, 영화 공모전 수상자를 시상하고 특별 상영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 행사장을 깜짝 방문한 뉴스킨 코리아 홍보대사 김자인 선수의 축하 인사와 바다, 데이브레이크 등 초청 가수들의 신나는 공연으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9/05 [08:53]  최종편집: ⓒ hdnews.c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