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분양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에스지아이피, 한 단계 더 큰 도약을 위해 ‘오텍 캐리어 에어컨’ 전문점에서 ‘삼성 에어컨’ 전문점으로 전환
 
남재희 기사입력  2019/09/11 [09:22]

 

에스지아이피(대표 서의철)는 한 단계 더 큰 도약을 위해 9월부터 오텍캐리어() 에어컨 전문점에서 삼성 에어컨 전문점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200281일 경기전자로 출발한 에스지아이피는 20036()대우일렉 성동대리점에서 2006년 하이마트 설치점을 거쳐, 2008117일 지금의 ()에스지아이피로 상호변경과 함께 법인으로 전환했다.
 
또한, 20094월부터 현재까지 오텍캐리어() 서울중앙총판점을 운영했으며, 이번 달 9월부터 기존 구조에서 탈피하고 한 단계 더 큰 도약을 위해 삼성에어컨 전문점으로 전환했다고 전했다.
 
▲     © 편집부


에스지아이피는 1994년부터 에어컨 업종에 종사하며, 설치/시공은 물론 영업과 납품을 지속하여 해당 시장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하고, 동종업계 상위 10%에 해당하는 높은 매출성장률로 꾸준한 성장을 이뤄냈다.
 
에스지아이피는 법인 전체 매출 기준으로 2008년 약 3억의 매출에서, 2016148, 2017197억에 이어 지난해에는 2018년 기준 219억원을 달성했으며, 법인 전체 매출 중 오텍캐리어() 에어컨 총판점 매출은 2009년 약 10억의 매출에서, 2016116, 2017126, 작년 2018년 기준 176억원을 달성해 오텍캐리어() 전문점 중 전국 4위에 랭키됐다고 밝혔다.
 
특히 2018년 기준 매출액 219억 중 약 100억원은 국내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 및 자사몰에서 달성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매년 크게 성장하고 있는 온라인커머스 시장에 발맞춰 에스지아이피 또한, 온라인시장을 내외적으로 꾸준히 키워나가고 있다.
 
에스지아이피가 현재 B2B 거래중인 2차 벤더는 약 500개 업체로, 유대관계를 공고히 다져나가고 있다. 또한, 서울동부지역 및 경기 동북부 지역을 대표상권으로 하여 서울 전 지역 및 경기지역 해당 상권에 대한 커버리지 확대를 추진 중이다.
 
특히 싱글에어컨, 중대형에어컨 위주의 유통 영업을 기반으로 중소건설사 및 설비회사 대상의 수주영업을 병행하고, 호텔, 콘도, 오피스텔, 원룸 등 일반가전제품에 대한 취급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에어컨 부문과의 시너지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에스지아이피는 이번 삼성에어컨 전문점으로의 전환을 계기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높은 성장세로 사세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2020년에는 400억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9/11 [09:22]  최종편집: ⓒ hdnews.c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