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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를 ‘똑’ 소리 나게 사용하는 방법
 
황인석 기사입력  2019/10/04 [09:13]

 새로운 소식을 발표할 때마다 이목을 집중시키는 애플에서 지난 9 25일 아이패드 전용 운영체제인 아이패드 OS 13를 공식 배포했다. 지금까지 아이패드는 iOS로 구동되었지만 이번 업데이트로 독자적인 운영체제인 아이패드 OS를 탑재했다. 눈의 피로감을 덜어주는 다크모드(Dark Mode), 스와이프 컨트롤이 가능한 퀵패스(QuickPath) 키보드, 사진 편집 도구 및 어플 멀티태스킹, 사파리 웹 페이지 모드 등 노트북을 대체할만한 편의성과 확장성을 강화했다.

특히 운영체제를 업데이트하면서 눈에 띄는 기능은 마우스 포인트 지원이다. 블루투스 마우스나 USB 방식의 마우스를 연결해서 이용할 수 있다. 새로운 편의 기능을 제공해 획기적으로 변화된 아이패드를 200% 활용할 수 있는 다채로운 주변기기를 소개한다.

 

■ 아이패드의 생산성 향상 위한 무선, 무소음 마우스 ‘로지텍 페블 M350

▲     © 편집부

 

새롭게 발표하는 아이패드 OS 에서는 이용자의 확장성과 편의성을 위해 마우스를 지원힌다. 아이패드 OS를 업데이트하면 마우스가 어시스티브 터치(Assistive Touch)를 통해 보조적인 포인팅 기구의 역할을 한다.

 

아이패드에는 확장 포트가 1개이기 때문에 USB 타입의 마우스를 사용한다면 아이패드를 충전하거나 다른 디바이스와 연결해서 이용할 수 없다. ‘로지텍 페블 M350’은 유니파잉 수신기뿐 아니라 블루투스 연결도 지원해 아이패드에 별도 수신기를 연결할 필요 없이 쉽게 페어링할 수 있다.

 

아이패드와 함께 사용하려면 주변기기의 휴대성도 중요하다. ‘로지텍 페블 M350’은 부드러운 곡선과 모던한 디자인, 가벼운 무게로, 아이패드와 함께 휴대하며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 AA 배터리 1개로 구동되는 18개월의 긴 배터리 수명을 자랑하며, 자동 슬립모드 기능으로 배터리 절약이 가능해 따로 마우스 전용 충전기를 들고 다닐 필요 없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로지텍 페블 M350’은 기존 로지텍 마우스와 동일한 클릭감을 유지한 채, 마우스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최소화 했다. 클릭 소리를 90%나 감소시켰고 휠 스크롤 시 소음이 발생하지 않아 사무실, 도서관, 카페 등 어느 장소에서든 에티켓을 지키며 조용하게 아이패드로 작업이 가능하다.

 

■ 자유로운 각도 설정으로 몸이 편한 태블릿 거치대 ‘베이직기어 BG-M1T

 

아이패드를 오랫동안 책상 위에 놓고 PC처럼 사용하기에는 화면의 높이가 낮아 목과 어깨에 무리가 갈 수 있다. 작업 환경에서 편안함을 추구하는 소비자라면 자유로운 높이와 각도 조절이 가능한 태블릿 거치대로 편안한 데스크 환경을 조성해 보자.

‘베이직기어 BG-M1T’는 애플 프리미엄 리셀러 매장인 프리스비에도 입점된 태블릿 거치대이다. 베이직기어 BG-M1T 1.5kg으로 아이패드보다 무거워 안정적인 거치가 가능하다. BG-M1T는 단단한 고정이 가능해 시간이 흘러도 각도와 높이가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피벗 기능이 지원되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일부 아이패드 앱이 세로 화면만 지원하기 때문에 피벗 기능은 아이패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각도는 상당히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고, 받침대 회전은 물론 중앙 지지대나 태블릿 회전도 가능해 사용자의 시선에 맞도록 섬세한 조절이 가능하다. 조절된 각도는 동봉된 6각 렌치를 통해 더욱 단단하게 고정할 수 있다.

아이패드의 충전 케이블이나 확장 포트를 깔끔하게 정리 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거치대 바닥으로 케이블을 통과시킬 수 있어 아이패드를 일체형 PC 같은 느낌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 배터리 걱정 No, 야외에서 아이패드를 쓸 일이 많다면 ‘아이에너지7

아이패드의 생산성이 높아지면서 야외에서도 노트북이나 스마트폰 대신 아이패드를 들고 다니는 사람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사진 작업이나 스트리밍 등 아이패드를 문밖에서 오랫동안 사용할 일이 많다면 배터리 걱정을 해결해주는 대용량 배터리를 사용해 보자.

 

대용량 보조 배터리 아이에너지7 3.7V 70,000mAh 용량으로 USB-A TYPE 2포트와 9V/12V, 16V/19V DC 출력을 동시에 지원하는 멀티 출력 보조 배터리이다. 다양한 전압 출력을 지원해 아이패드는 물론 다양한 모바일 기기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다. LCD 디스플레이 및 전원 온, 오프 스위치 등을 통해 충전 상황을 직관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

 

70,000mAh의 대용량임에도 1480g무게와 일반적인 테블릿과 비슷한 크기로 출장이나 야외활동에서도 휴대하기 편하다. 아이에너지7 보조배터리는 출력전류 10A 이상도 충전 및 사용이 가능하며, 고 전류를 사용하는 전자기기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했다.

 

USB포트 2개와 DC어댑터 출력 포트 2개를 동시에 지원하기 때문에 USB DC 어댑터를 사용하는 모든 휴대용 소형 기기를 동시에 최대 4대까지 충전할 수 있다. 과전압, 과충전, 과전류, 고온방지 회로가 탑재돼 안전한 충전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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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4 [09:13]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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