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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농업용 드론 활용 생력화 기술 시범 평가회
벼 재배 농가 대상으로 시범사업 효과 및 개선점 알아보는 시간 가져
 
강석철 기사입력  2019/10/08 [00:34]

▲     © 강석철

천안시농업기술센터(소장 강성수)는 지난 4일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가전리에서 30여명의 벼 재배 농가주를 대상으로 농업용 드론 활용 생력화 기술 시범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농업용 드론을 이용한 벼 직파 논의 생육상태 및 병해충 방제효과를 비교·평가했다.


농업용 드론을 이용한 벼 직파 및 병해충 방제는 관행보다 30% 이상 노동력을 절감시키는 효과가 있었으며, 적기방제를 시행함으로써 병해충과 잡초 방제 효과를 높이는 것으로 평가됐다.


이날 평가회에 참석한 오종수 한국쌀전업농천안시연합회장은 이번 평가회를 통해 시범사업에 대한 효과 및 개선점을 알아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박달영 연구보급과장은 이번 평가회 결과를 토대로 성과 및 개선점을 보완해 농업용 드론을 이용한 생력화 재배 기술이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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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8 [00:34]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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