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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와 친해질 수록 '스마트헬스', 인체친화적 IT 기기에 주목
 
남재희 기사입력  2019/11/28 [10:16]

 IT’와 ‘건강’이 연관 없는 단어로 인식 되지만, 최근 ‘스마트헬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IT디바이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인체친화적 IT 디바이스 발전은 소비자들에게 이로운 쪽을 향하며, IT와 친해질수록 건강해질 수 있다. 기능과 건강을 다잡은 ‘일석이조’ IT 디바이스를 소개한다.

 

■ 인체공학 설계로 손목터널증후군 예방 ‘로지텍 MX 버티컬’

▲     © 편집부

 

(로지텍 MX 버티컬)

 

직장인들이 하루 일과 중 손에 가장 많이 쥐고 있는 것이 책상 위 마우스다. 장시간 마우스 사용의 부작용으로 발생하는 ‘손목터널증후군’은 직장인들의 골칫거리다. 한 번 발병하면 업무 효율성까지 저해할 수 있는 ‘손목터널증후군’은 인체 친화적인 마우스로 교체하는 것 만으로도 예방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독특한 57도의 수직 각도를 자랑하는 ‘로지텍 MX 버티컬’은 로지텍 MX 시리즈의 뛰어난 퍼포먼스를 유지한 채 손목에 미치는 부담을 줄여주는 인체공학적 원리가 적용된 점이 특징이다. 유명 인체공학자의 기준에 맞게 설계됐으며, 철저한 사용자 테스트를 통해 실제 사용자의 경험을 제품에 녹였다.

 

다양한 손 모양과 크기에 맞춰 설계된 ‘로지텍 MX 버티컬’은 악수할 때의 느낌을 그대로 살려 자연스러운 손의 움직임을 이끌어내며, , 손목 등에 부담되는 근육의 긴장을 최대 10%까지 완화시켜준다. 4,000 DPI 옵티컬 센서를 통해 손의 움직임을 최대 75% 줄여 근육과 손목의 피로도를 낮춰준다.

 

■ 게임을 즐기며 홈 피트니스까지 '닌텐도 링 피트 어드벤처'

 

게임은 건강에 도움이 안된다는 편견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의 지배적인 생각이다. 게임을 통한 복싱, 피트니스 등 ‘건강을 위한 게임’이라는 시도는 여러 차례 있었지만 운동효과가 미미한 경우가 많았다.

 

닌텐도 ‘링 피트 어드벤처’는 게임과 피트니스의 적절한 협의점을 찾은 게임으로 닌텐도 스위치로 플레이 가능하다. 센서가 내장된 필라테스 링과 레그 스트랩에 운동 센서 역할을 하는 조이스틱 링콘을 결합해 링을 활용한 다양한 맨몸 운동을 제공한다.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생길 층간 소음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열심히 두 발로 뛰어야 하는 러닝 파트를 스쿼트로 대체하는 '사일런트 모드'를 넣었다. 게임이 아닌 본격적인 운동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특정 부위만 집중적으로 강화하거나 종합 운동을 할 수 있는 '심플', '세트' 메뉴를 제공해 오로지 운동만이 목적인 사람들을 위한 배려 또한 충분히 내포돼 있다.

 

■ 워킹을 집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자모 스마트 워킹 패드'

 

미세먼지 농도가 심하면 집에서 공기청정기와 함께 쾌적한 환경에서 트레이닝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 홈 트레이닝을 위해 구매한 트레드밀이 빨래 건조대가 될까 걱정이라면 접이식 워킹 패드를 추천한다.

 

자모 스마트 워킹패드는 최신 스마트폰의 폴딩 기술을 트레드밀에 적용해서 반으로 접힐 수 있어서 침대 밑 등 원하는 장소에 보관할 수 있어서 효율적인 공간 이용이 가능하다. 자모 스마트 워킹패드는 운동 기구를 사고 싶지만, 공간 때문에 구매를 망설이고 있거나, 고가의 헬스 기구를 구매하였으나 결국 빨래거치대로 사용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대안이 될 수 있다.

또한, 인공지능 센서가 부착되어 있어서 리모컨의 조작 없이도 걷기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그리고 한글 전용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해 자신의 운동 목표를 설정할 수 있다. 일반 트레드밀에 적용되어 있는 철 프레임이 아니라, 최신의 IT 기기에 적용되는 표면처리 기술이 적용되어 있어서 거실의 미관을 해치지 않는 점도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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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8 [10:16]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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