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청주미래누리터(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 준공
 
황인석 기사입력  2019/12/02 [12:05]

 

청주시가 도심의 지속적인 공장용지 가격 상승 및 각종 규제로 인한 중소기업의 입지애로 해소를 위한청주미래누리터지식산업센터가 20192일 건립공사를 마무리했다.

 

▲     © 편집부


청주미래누리터는 청원구 오창읍 양청리 810-13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80억 원(국비 75억 원, 특별교부세 5억 원, 시비 100억 원)을 투입해 4000부지에 연면적 8397의 지하1층 지상6층 규모에 임대공장 32, 근린생활시설 4, 비즈센터, 회의실, 식당 등을 갖췄다.

 

이번 건립사업은 한 건축물에 제조업, 지식산업 및 정보통신산업 등 여러 공장이 동시에 입주할 수 있는 아파트형 공장건축물로서, 비즈니스센터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기업의 경영환경과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공간 및 시설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이번 청주미래누리터 준공을 통해 기업과 청년들이 성장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12/02 [12:05]  최종편집: ⓒ hdnews.c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