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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드아울렛, 새해맞이 ‘2020 새해 빅 세일’ 실시
 
황인석 기사입력  2020/01/07 [12:57]

 

국내 최대 리퍼브 전문매장인 올랜드아울렛이 2020년 새해를 맞아빅 세일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빅 세일은 올랜드아울렛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3개점(파주 본점. 부천 세이브존 직영점. 인천LF 직영점)에서 진행한다.

 

올랜드아울렛은 오는 9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하는 새해 맞이 빅 세일행사에서 국내외 유명 가전과 가구를 정상가보다 평균 40∼80% 할인해 판매한다.

 

가장 할인폭이 큰전기 레인지 3구 하이브리드는 정상가에서 82% 할인해 32만원에 판매한다. 이는 인터넷 반품 리퍼브 제품이다.

 

▲     © 편집부

 

스위스 밀리터리 무선청소기와다이슨 무선청소기는 각각 62, 44% 할인해 125000, 28만원에 내놓는다. 이들 제품은 박스 미개봉 A급 리퍼브 제품이다.

 

겨울철 필수 가전인 가습기는 64% 할인해 89000, 건조기는 63% 할인해 499000원에 선보인다. 이들 제품은 인터넷 반품 리퍼브 제품이다. 박스가 없는 김치냉장고도 50% 할인해 179만원에 제공한다.

 

유명 가구도 세일에 들어간다. ‘전동클라이너 4인 소파 56% 할인해 99만원, ‘4인 식탁세트 75% 할인해 39만원에 판다. 이외에쿠첸 밥솥’, ‘해피콜 24 궁중팬’ , ‘전자레인지’, ‘온풍기등을 평균 50% 할인가로 판매한다.

 

이번빅 세일에는 하이리퍼브샵올소도 참여한다. 라면 20개를 47% 할인해 8000, 오뚜기밥 세트를 57% 할인해 1만원, 유모차를 49% 할인해 69만원, 전동킥보드는 70% 할인해 117000원에 각각 선보인다. 이들 제품은 모두 인터넷 반품 리퍼브 제품이다.

 

  올랜드아울렛 관계자는이번빅 세일을 통해 유명 가전과 가구, 생활용품 등 가성비 높은 상품을 최대 80% 할인판매한다소비자 입장에서는 알뜰쇼핑을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말했다.

 

한편, 리퍼브는 소비자의 변심이나 포장 상자 손상, 미세한 흠집 등으로 반품된 상품이나 전시용 상품 등을 저렴한 가격에 재판매 하는 매장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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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07 [12:57]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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