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 천안IC부근에서 신년맞이
 
강석철 기사입력  2020/01/09 [10:56]

▲     © 강석철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는 8일 교통의 길목인 천안IC와 교통의 요지 천안역 일대에서 신년맞이 '2020 빛된 정화활동'을 펼쳤다.


천안 IC 근처에는 방문객들이 시에 유입하면 잠시 정차해 도착지를 확인할 수 있는 넓은 유입망이 마련돼 있지만 활용하기엔 청소 전에 각종 쓰레기들이 넘쳐나고 있었다.


금번 봉사활동을 통해 사고 난 차량 유리 파편과 분리수거 되지 않은 각종 쓰레기들이 수거 됐다.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 관계자는 "깨끗한 도로로 탈바꿈한 모습을 보니 기쁘다. 관광객들이 도로 모습을 통해 천안시의 밝은 미래를 확인 할 수 있다"라며 "깨끗해진 천안 IC유입로와 천안역 도로를 거닐며 방문객들과 천안시민들의 밝은 새해에 힘을 보태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봉사의 손길들이 한마음 한뜻 되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내 봉사문화를 확산시키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금번 봉사활동은 천안권 관광객 유입을 창출하도록 밝은 이미지 제고를 창조하는 데 새해 첫 출발을 끊는 의미가 있다.


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찾아가는 건강닥터(대한민국 튼튼 프로젝트) 담벼락 이야기(벽화 그리기 봉사) 나라사랑 평화나눔 자연아 푸르자(환경 정화) 핑크보자기(저소득층 반찬배달) 백세만세(경로당 봉사)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1/09 [10:56]  최종편집: ⓒ hdnews.c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