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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드아울렛, 충청권 첫 매장 ‘세종점’ 오픈
 
황선영 기사입력  2020/01/21 [11:14]

 

국내 최대 리퍼브 전문매장인 올랜드아울렛이 중부지방 공략을 위해 충청권에 첫 점포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올랜드아울렛은 오는 31일 세종특별자치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층에 세종점을 오픈한다. 대전광역시와 공주시, 논산시 등이 주요 상권이다.

 

이번에 오픈하는 올랜드아울렛 세종점은 1,952( 500) 규모로 국내외 유명 가전과 가구를 평균 40∼50% 할인 판매한다.

 

▲     © 편집부

 

오픈 기념으로 삼성 60인치 SUHD TV 51% 할인해 189만원, LG 55인치 UHD TV 41% 할인해 99만원에 판매한다. 이들 제품은 박스 파손 리퍼브 제품이다. 또한, 스탠드 김치냉장고(567ℓ) 52% 할인해 179만원에 내놨다.

 

유명 가구도특가에 판매한다. 한샘 소파(소피탈리 900 로얄) 41% 할인해 218만원에, 한샘 소파(칼이라 301 리클라이너) 35% 할인해 168만원에 각각 선보인다. 이들 제품은 모델하우스 전시상품과 단순 반품 리퍼브 제품이다.

 

이 외에쿠첸 밥솥’, ‘해피콜 24 궁중팬’ , ‘전자레인지’, ‘온풍기등을 평균 50% 할인 판매한다.

 

올랜드아울렛 세종점에서는 하이리퍼브샵올소도 선보인다. ‘올바른 소비를 지향하다를 모토로 탄생한올소는 생활·가전·식품·패션·스포츠 등의 상품을대한민국 최저가에 판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소’에서는 생활가전용품미로 가습기를 인터넷 최저가(149000)보다 40% 저렴한 89000원에 판매한다. 쿠쿠 밥솥은 인터넷 최저가(378590)보다 32% 저렴한 259000, 전동킥보드는 인터넷 최저가(299000) 대비 61% 싼 117000원에 선보인다.

 

또한 올랜드아울렛은 세종점 오픈 기념으로 매월 1∼2회 특별 이벤트로 유명 브랜드 식탁과 책상, 옷장 등을 1000원에 판매하는 ‘1000원의 행복행사와 TV, 노트북 등을 75% 싸게 파는반의반의반값행사를 한다.

 

올랜드아울렛 세종점 김택진 대표는올랜드아울렛에서는 유명 가전과 가구, 생활용품 등가성비높은 상품을 1만여 개 선보인다세종·대전 등 충청권 소비자들에게 알뜰쇼핑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퍼브는 소비자의 단순 변심이나 포장상자 손상, 미세한 흠집 등으로 반품된 상품이나 전시용 상품 등을 저렴한 가격에 재판매 하는 매장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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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21 [11:14]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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