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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천안공장, 이웃돕기 성금 기부
천안지역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해 달라며 1000만원 전달
 
강석철   기사입력  2020/01/22 [19:41]

▲     © 강석철

남양유업 천안공장(공장장 이종찬)22일 천안시를 방문해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달하고자 남양유업 천안공장 전 직원들이 자발적인 마음을 모아 마련했다.


남양유업 천안공장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성금 및 물품을 지속적으로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이날 기부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목천읍 지산리에 소재한 남양유업 천안공장은 200261일 개소해 현재 215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2018년 말 기준 2,686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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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22 [19:41]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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