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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선 천안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설치
개소식은 당분간 보류 “천안시민 안전이 최우선
 
강석철 기사입력  2020/02/04 [01:32]

▲    한태선 천안시장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한태선 천안시장 예비후보가 3일 불당동 연세메디컬스퀘어(불당2167-18) 3층에 선거사무소를 설치했다. 하지만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따른 범국민적 우려를 적극 반영해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당분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


한태선 예비후보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만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당분간 보류 한다바이러스 전파방지를 위한 전 국민적 동참과 총력 대응에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태선 예비후보는 다중이용시설이나 인구밀집지역 방문을 자제하고 선거운동문자메시지 발송과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감염예방수칙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있다시민여러분들께 양해를 구하고 향후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안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태선 예비후보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후원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낙연 전 국무총리에게 후원회장을 정중하게 요청했으며, 긍정적인 검토 의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한태선 천안시장 예비후보는 천안남산초(31), 천안북중(29), 천안고(27)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경제학과(83학번)에 진학했으며,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제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대학원 졸업 후 한화경제연구원에서 본격적인 경력을 쌓아가다 정계에 입문해 노무현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 더불어민주당 원내정책실장, 국회 정책연구위원을 지냈다. 2016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천안갑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했으며, 지난 대선에서는 문재인 대통령후보 정책특보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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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04 [01:32]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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