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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천안시장 보궐선거 이종담후보 출마 선언 기자회견
70만 시민과 함께 열어가는 천안의 새로운 미래
 
강석철 기사입력  2020/02/04 [01:22]


▲     © 강석철

천안시장의 궐위에 따라 이 시기에 많은 분들이 이번 천안시장 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흘들림 없는 천안시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나아가 100만 대도시를 향한 힘찬 새 동력을 장착하기 위한 인물이 선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70만 천안시정을 제일 잘 아는 후보 이종담입니다.


과거의 행정 경험으로는 70만 시정을 이끌 수 없습니다. 행정 경험이 없는 사람 또한 시정을 이끌 수 없습니다.


힘 있는 집권여당 후보만이 70만 시정을 흔들림 없이 이끌 수 있습니다. 행정 경험도 없고, 시정을 해보지 않는 사람에게 운전대를 맡길 순 없습니다.


저는 지난 6년간 의정활동을 통해 민선7기 역점사업들에 대한 필요성과 진행되고 있는 시정 전반의 중점 사업에 대해 매우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전임시장이 역점 추진해 온 국책사업들에 대해서 중단 없이 강력한 추진력으로 일할 수 있는 그런 인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천안 시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제가 시장 출마를 선언하게 된 대표적인 이유입니다.


저는 어려운 집안 형편으로 천안공고에 진학하였고 학창 시절 현장실습을 통해 생산직을 경험하면서 우리나라의 노동현실을 몸소 체험하였습니다.


대학 졸업 후에는 외투기업인 엠이엠씨코리아에서 21년간 경영지원실에서 회사경영 전반에 대한 경영실무를 충분히 익혔습니다.


저의 이런 경력을 높이 평가하여 지방의원 인재 영입 1호로 정치에 입문하게 한 분이 바로 박완주 국회의원입니다.


2014년 지방선거를 통하여 시의원으로 정치를 시작하였고 특히 지난 2년 동안은 경제산업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민선7기 역점사업들에 대한 필요성과 진행 방향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고 건전한 감시와 함께 적극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천안시 당면 역점사업들 중 단절 없이 추진되어야 하는 사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통령 공약사업 중에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성환 종축장 이전에 따른 부지활용 계획 및 천안시 중점사업인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건립 사업, 천안 삼거리공원 명품화 사업 등은 천안이 100만 대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사업들입니다.


천안의 현재를 명확히 인식하고 그동안 추진해 온 역점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할 적임자는 바로 저 이종담 입니다.


70만 대도시의 시정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능력만으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저는 시민과의 소통을 서두로 지역의 지방의원 및 국회의원과 지속적인 관계 유지는 물론 현정부와의 인맥유지도 필수입니다.


저는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했고 이 과정에 형성된 인적 네트워크는 지금도 잘 유지 되고 있습니다.


이는 천안의 70만 대도시를 이끌어 가는데 중요한 인적자원이 될 것입니다. 중앙부처 및 지역 국회의원과 유기적인 관계유지를 통해 시정을 이끌어갈 원동력으로 삼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70만 천안시민 여러분! 100만 도시 천안을 만들기 위해서는 천안시민에게 평등, 공정, 정의의 꿈을 심어줄 수 있고 급변하는 주변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하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저 이종담은 더 이상 망설이지 않겠습니다. 천안을 100만 대도시의 반열에 올려놓을 수 있는 초석을 다지는데 당당히 앞장서겠습니다.


이종담을 믿고 지지해 주십시오! 천안시를 대한민국에서 제일 살고 싶어 하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제가 시장이 된다면,시민모두 안전하고 더 편리한 생활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첫째, 아이와 여성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CCTV 및 교통안전장치를 모두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도심 주차난을 해소하겠습니다. 주차공간이 부족한 도심지역에 공영주차장을 대폭 확대하여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겠습니다.


셋째, 시민의 오랜 숙원인 시내버스 노선문제를 해결해 내겠습니다.


버스 노선을 전면적으로 개편하고 전철역과 연계하고, 버스와 전철의 환승 시스템을 도입하여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대중교통 서비스를 만들겠습니다. 나아가 시내버스 공영제를 추진하여 책임지는 행정을 강화하고 친절도를 제고하겠습니다.


넷째, 천안시의 교통 분산과 북부권 및 남부권 혼잡구간을 해소하기 위해 국도와 고속도로를 중심으로 하는 제1, 2 외곽순환도로 건설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가문화 공간을 확충하겠습니다.


아우내장터를 중심으로한 대한독립만세길을 조성하고, 업성 저수지를 명품 호수공원으로 차질 없이 추진하며 용연저수지 수변공원을 시민과 관광객이 찾아 쉴 수 있도록 조성하겠습니다.


농민이 웃고 노동자가 행복한 천안시를 만들겠습니다.


첫째, 농업 예산을 확충하고 로컬푸드 및 친환경 농업을 활성화하고 도시와 농촌이 상생발전 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겠습니다.


둘째, 노동자가 존중받는 천안시를 만들기 위해 적극 앞장서겠습니다.


지역경제의 활력을 불어 넣고 미래 산업의 혁신 역량을 강화 하겠습니다.


첫째, 우리 시는 일자리의 양적 성장을 넘어 지역 경제에 선순환 구조를 통해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겠습니다.


둘째, 미래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북부 BIT산업단지, 6 일반산업단지,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및 청년일자리 플러스 사업, 소규모 체험 박람회 운영 등을 추진하여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만들겠습니다.


천안시민 여러분 저를 믿고 지지해 주십시오! 평범한 샐러리맨으로 살아 온 제가 샐러리맨 신화를 써서 현 시대에 살고 있는 많은 젊은이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더 큰 천안, 더 행복한 천안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겠습니다. 실망시키지 않겠습니다. 천안을 대한민국의 1등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천안시의 성장과 행복을 함께 이루어낼 수 있는 적임자는 바로 저 이종담입니다.


현재 신종코로나 바이러스발생으로 대한민국이 어렵습니다.


시민여러분의 염려가 크시겠지만 국가적 위기 앞에 정부와 방역당국 천안시를 믿고 우리는 더 큰 마음으로 힘을 모아야 합니다.


천안시와 천안시의회에서도 시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철저한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올바른 선택으로 힘찬 도약을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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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04 [01:22]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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