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박상돈 예비후보, 천안시장 보궐선거 여론조사 지지율 23.4%로 선두
세종리서치, 16~17일 조사… 가상대결, 인지도, 후보경력 등 벌여
 
강석철 기사입력  2020/02/20 [11:32]
▲     © 강석철


21대 총선과 같이 치러지는 천안시장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 미래통합당(구 자유한국당) 소속 박상돈(천안지역 17~18대 국회의원)예비 후보가 1위를 기록했다는 결과가 나왔다.


지역 언론사인 천안신문이 20일 발표한 천안시장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 통합당 박상돈 예비후보가 23.4%를 얻어 민주당 한태선 16.3%, 장기수 16.2%, 통합당 도병수 11.5%를 오차범위 바깥으로 크게 앞서며 1위를 차지했다.


지역별 지지율에서도 박 예비후보는 서북구에서 22.5%, 동남구에서 24.6%의 지지를 고루 받으며 1위를 기록했다.


연령별 지지율에서는 박 예비후보가 20(18~29) 15.8%, 5023.6%, 60대 이상 40.2%으로 1위를 기록해 청년층과 중·노년층에게서 높은 지지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당지지도는 민주당 41.2%, 자유한국당 33.0%, 바른미래당 1.9%, 새로운보수당 1.5%, 정의당 3.1%, 대안신당 0.4%, 기타정당 2.3%로 각각 나타났으며 지지정당이 없다는 13.3%, 잘 모른다는 응답은 3.4%였다.


이번 조사는 천안신문이 세종리서치에 의뢰해 천안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42명을 대상으로 지난 216()17() 양일간에 걸쳐 인구비례할당 무작위 추출(셀가중)에 의한 유선 19.6% RDD 방식, 무선 80.4% 가상번호로 진행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 ±3.0%p이며 응답률은 7.6%이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2/20 [11:32]  최종편집: ⓒ hdnews.co.kr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