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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코로나19 여파’초정약수축제 취소
 
황인석 기사입력  2020/03/26 [09:37]

 

청주시가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529일부터 31일까지 개최예정이었던 제14회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를 취소한다.

 

▲     ©편집부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축제추진위원회를 열어 의견을수렴한 결과시민과 관광객들의 안전과 시기적인 특수성을 감안해 축제 취소로의견이 모아졌다고 말했다.

 

김연승 관광정책과장은코로나19 사태 종식을 위한 국가적 분위기와 지역내 여론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아쉽지만 취소 결정을 내렸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안방안 마련에 적극 노력하겠다라며내년에 더욱 다양하고 알찬 콘텐츠를 준비하여 풍성하고 내실 있는 축제를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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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26 [09:37]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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