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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 에이지프리 리프팅 스킨케어 브랜드 부티쥬르, 해외 러브콜 쇄도
 
황인석 기사입력  2020/04/28 [09:05]

 

글로벌 최초 클린 에이지프리 리프팅 스킨케어 브랜드 부티쥬르 (BOUTIJOUR)가 최근 해외 뷰티 업계에서 입소문이 퍼져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부티쥬르는 시간을 거스르고 노화를 막는 ‘안티에이징’으로의 접근이 아닌, 나이에 구애 받지 않고 웰에이징을 선도하는 ‘에이지프리’를 브랜드의 핵심 가치로 하여 ‘리프팅’을 여성들의 단순히 외적인 케어가 아닌 나를 위한 ‘웰니스’와 ‘탄력 있는 하루’로 소비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     © 편집부

또한 부티쥬르는 국내와 유럽, 아시아, 미주, 글로벌 다양한 온라인 및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나이가 든다는 것을 ‘새로운 여정’ 이라는 가치를 공유하고 있다. 
 
특히 유럽과 미주에서는 부티쥬르 리프팅 제품들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효과뿐만 아니라 동물실험 반대 및 동물성 원료 배제, 11가지 이상의 유해 합성 성분을 배제하고 프리미엄 천연유래 포뮬러로 여성들의 본연의 아름다움을 지켜주는 브랜드의 ‘클린 & 에이지프리’ 이념이 크게 작용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부티쥬르는 국내 브랜드 최초로 스페인 최대 럭셔리 부티크와 스페인 최대 SPA 제품을 취급하는 뷰티유통 업체와 계약을 체결하여 스페인에서도 부티쥬르의 주요 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프랑스 프리미엄 백화점 및 니치 & 클린뷰티 & 웰니스 유통망으로 수출을 앞두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지난 겨울 중동 최대 뷰티 온라인 플랫폼인 ‘부티카(Boutiqaat)’에 입점해 중동 시장 진출을 시작하였으며, 지난달에는 태국 대표 럭셔리 뷰티 편집 매장인 BFF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하여 태국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태국의 경우 인플루언서 사이 입소문이 퍼지며 태국 뷰티 시장 내 부티쥬르의 입지가 탄탄하게 다져지고 있다.
 
부티쥬르 관계자는 “클린뷰티와 K뷰티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여서 해외 유통업계에서도 한국 스킨케어 브랜들에 매우 긍정적인 편”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국가들에 부티쥬르를 소개함으로써 유통망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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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28 [09:05]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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