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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장-아산시장, 상생 동반성장 다짐
박상돈 천안시장, 오세현 아산시장과 도로망 구축 등 지역현안 해결방안 논의
 
강석철 기사입력  2020/05/19 [01:19]

▲     © 강석철

박상돈 천안시장이
18일 아산시를 찾아 오세현 시장과 양 시의 공동발전과 협력을 논의하고 상생 의지를 다졌다.


박 시장은 18일 아산시청을 방문해 오세현 아산시장을 만나 민선7기 제8대 시장 취임 인사를 시작으로 환담을 나누며 지역 현안 해결방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눴다.


이날 논의된 주요 현안은 양 시의 도로망 등 기간시설 인프라 구축 공동협력 자치분권 공동대응 체계 구축 주민자치활성화를 위한 상호 교류 협력 확대 및 협력사업 추진 주민편의를 위한 교통체계 개선 국가균형발전 등 전략사업에 대한 협력 강화 시민생활 관련 생활문화 협력사업 확대 등이다.


특히 천안~공주간 민자고속도로 투자사업과 국지도 70(음봉~성환) 예비타당성 통과를 위해 양 시가 공동 대응하고, 기간시설 인프라 구축 협력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과 아산은 하나의 공동체로 뭉쳐야 시너지 효과를 내 동반성장할 수 있다도로망 구축, 교통체계 개선, 주민자치활성화 등 양 시민들의 행복과 삶의 질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적극 협력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을 방문해 주신 박상돈 시장님께 감사드리며, 양 시가 상생할 수 있도록 새로운 미래 먹거리 발굴 및 산업 유치 등 공동 대응할 있는 우호협력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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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19 [01:19]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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