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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아 3월 결혼하려고 했는데 결혼식 늦어진 이유는...
 
신종철기자 기사입력  2020/05/29 [06:51]

▲      사진: 이영아 인스타그램





[현대경제=신종철 선임기자]배우 이영아가 세 살 연하 일반인 연인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28일 이영아의 소속사 빅펀치이엔티는 "이영아는 올해 말 세 살 연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전했다.


이영아는 지난 2003년 시트콤 '논스톱4'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영아는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식을 연기했다.

한편 이영아는 코로나19 확산세를 지켜보면서 올해 안으로 결혼식 날을 정할 예정이다.

사회뉴스 s13418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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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29 [06:51]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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