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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 업계 최초 빨래방 900호점 돌파
 
이훈 기사입력  2020/05/29 [09:45]


세탁 전문 기업 크린토피아(대표 이범택)가 서울 성북구에 빨래방 업계 최초로 900호점을 오픈했다.

서울시 성북구 장위동에 위치한 900호점은 ‘세탁편의점’과 ‘24시간 코인빨래방’의 장점을 합친 유무인 매장으로 물빨래부터 드라이크리닝까지 다양한 세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세탁 멀티숍이다. 여타 빨래방과 달리 점주가 상주하고 있기 때문에 물빨래부터 드라이크리닝까지 한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     © 편집부



2009년 셀프 빨래방과 세탁 편의점을 결합한 ‘크린토피아+코인워시’ 1호점을 론칭한 크린토피아는 2013년 100호점, 2016년 300호점, 2018년 500호점, 2019년 800호점을 돌파했다. 꾸준한 성장세에 힘입어 2019년 총 138개 코인빨래방을 출점했으며 2020년 5월 900호점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국내 빨래방 업계 1위 크린토피아는 본사가 가진 노하우와 전국적인 AS망을 활용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스페인, 미국, 일본에서 직접 제조사의 기계 교육을 받은 AS 전담 조직이 전국적으로 운영되어 신속한 기계 관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크린토피아는 빨래방 점주와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키오스크 시스템을 도입했다. 실시간 장비 통합관제 시스템과 고객 관리 프로그램으로 점주들의 편의성을 높였고 현금뿐 아니라 카드, 포인트 충전이 가능해 고객들이 편리하게 코인빨래방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이 외에도 주말과 공휴일을 비롯한 매장에 인력이 상주하지 않는 시간대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콜센터를 운영하는 등 소비자 만족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크린토피아는 크린토피아를 애용하고 믿어준 고객들 덕분에 업계 최초 빨래방 900호점이라는 성과를 이루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점주들에게 귀 기울여 보다 나은 세탁 서비스와 체계적인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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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29 [09:45]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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