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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국 국립종자원장, ㈜툴젠 종자사업본부 방문
 
이훈 기사입력  2020/06/04 [08:43]

 

유전자교정 전문기업 ㈜툴젠(대표 이병화, KONEX 199800)은 최병국 국립종자원장이 현장 소통의 일환으로 ㈜툴젠의 종자사업본부를 방문하였다고 밝혔다.

 

 

▲     © 편집부

 

 

툴젠은 201810월 종자연구소를 신설하였고, 유전자교정 신품종에 대한 사업화를 위해 20201월 종자연구소를 종자사업본부로 승격하여 유전자교정기술을 활용한 신품종 개발사업을 진행중이다.

 

 

 

최근에는 충남대학교와 공동연구를 통해 세계 최초로 pale pinky purple 색상의 신품종 페튜니아 공동개발에 성공하였고, 미국 농무부가 운영하는 “Am I Regulated?”제도의  승인을 받아 별도의 규제 없이 일반 작물과 동일하게 미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콩, 감자 등 여러 작물들에 대한 승인을 요청할 계획이어서 국내에서는 유전자교정 종자개발의 기술적, 그리고 상업적으로 가장 앞서 있다.

 

 

 

최근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차세대 농작물 신육종기술 개발사업단이 출범하였는데(202011) 향후 국내 연구진들에 의해 다양한 유전자교정 종자가 개발될 예정이고 또한 품종출원을 시도할 것으로 예측된다. 따라서 유전자교정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는 ㈜툴젠과 국립종자원의 향후 협력이 기대되고 있다.  

 

 

㈜툴젠 이병화 대표는 최병국 원장이 바쁜 일정 속에서 툴젠의 종자사업본부를 방문해 준 것에 감사를 표하고”, “‘K-바이오와 같이 향후 대한민국이 유전자교정 분야 글로벌 종자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정부과제 지원이나 규제 및 제도정비 등 국가의 적극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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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04 [08:43]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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