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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뮤직, 작곡가와 성가저작권 전문관리 기업 ‘HYMN KOREA' 설립
 
최창호 기사입력  2020/06/05 [13:21]


▲ 사진:와이즈뮤직 강하늘대표     © 와이즈뮤직

교회음악전문기업 와이즈뮤직에서는 오는
615일 성가 저작권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힘코리아(HYMN KOREA)를 설립한다.

 

힘코리아(HYMN KOREA)는 작곡가와 예술가들의 안정된 수익을 보장하며 궁극적으로는 한국 교회음악의 발전을 추구하면서 성가저작권울 전문적으로 관리 할 예정이다.

 

그동안 국내의 성가시장은 저작권에 대한 잘못된 인식으로 인해 작곡가 본인이 작곡한 창작성가에 대한 저작권을 보호받지 못하고, 일정한 금액에 출판사에 곡을 판매해 곡에 대한 정당한 권리를 주장하지 못하는 악순환이 계속되어 왔다.

 

▲   힘코리아 로고  © 와이즈뮤직

힘코리아
(HYMN KOREA)는 한국 교회음악시장의 잘못된 관행을 정직한 저작권관리로 바로잡고 건강한 교회음악시장을 형성을 사업목표로 하고 있으며, 능력 있는 작곡가들이 수준 있는 창작활동을 이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할예정이다. 또한 교회음악세미나,연주회,공모전,오케스트라페스티벌등 다양한 교회음악사업을 통해 작곡가들의 곡이 끊임없이 발표되고 올바른 방법으로 사용되는 구조로 개선하여 한국의 교회음악이 세계로 나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와이즈뮤직 강하늘대표는 작곡가들의 권리가 보호되고 그 수익이 증진되어야만 뛰어난 찬양이 지속적으로 작곡되어 한국의 교회음악과 문화가 발전할 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 HYMN KOREA 사업을 통해 성가저작권의 정상적 회복을 통해 누구나 성가를 쉽고 정직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올바른 방법을 제시 해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와이즈뮤직은 ()한국찬송가공회, 삼익악기와 기술 및 자원 교류와 협력을 통해 한국 교회음악의 발전을 위한 협력 사업을 추진 중이며, 협력기관 ()와이즈뮤직오케스트라와 함께 교회규모에 관계 없이 어느 교회에서나 오케스트라를 설치 운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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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05 [13:21]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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