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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바이오, 냄새 잡는 '피톤치드 항균탈취 패드' 출시
 
이훈 기사입력  2020/06/18 [08:37]

 

코로나19 마스크 입냄새는 물론 찜통더위 땀냄새, 유해세균까지 한번에 잡아주는 슬기로운 위생용품 '피톤치드 항균탈취 패드'가 등장했다.
 
중견바이오기업 씨엘바이오(대표 최종백)는 연일 30도를 넘는 무더위 속에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악취와 땀냄새, 생활악취와 유해세균을 99.9% 제거하고, 예방해 주는 멤브레인 타입 휴대용 고농축 살균제품 '씨엘바이오 피톤치드 항균탈취 패드'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     © 편집부
'씨엘바이오 피톤치드 항균탈취 패드'는 마스크에 달라붙은 바이러스와 세균을 없애 2차 오염을 방지해 주는 휴대용 항균 및 탈취제품으로, 일본 식품시험공인기관 '일본식품연구원'(JFRL)과 국내시험기관 'KATRI'에서 항균, 살균, 탈취실험 결과 5초만에 폐렴균, 대장균, 악취 99.9% 제거 효능을 인정받은 고농축 피톤치드 특허물질이 다량 함유돼 있다.
 
이 제품은 액체 침투를 막고 공기만 통과시키는 특수소재 '멤브레인'을 사용, 바이러스나 세균 오염을 방지해 항균효과를 오래 지속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휴대가 간편한 화장솜 크기의 초소형 패드 타입으로 마스크, 핸드백, 옷장, 신발장, 자동차, 화장실, 냉장고에 넣어두면 은은한 피톤치드 향과 함께 최대 4주간 항균효과를 지속한다. 또한, 휴대용 케이스도 포함되어 있어 자동차 송풍구에 부착하여 차량용으로도 활용 가능하며, 목걸이 형태로 걸고 다니기 편하고, 어느 곳에나 사용할 수 있게 휴대성과 편리성을 높였다.
 
눈측백나무 피톤치드 오일 추출물과 피마자오일 만을 사용, 폼알데하이드, 벤첸, 트리콜로로에틸렌 등 10대 유해성분이 전혀 없으며, 세계아토피협회 피부염 무해 인증도 마쳐 면역력이 약한 어린 아이와 임산부, 어르신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최종백 씨엘바이오 대표는 "피톤치드 항균탈취 패드는 여름철 마스크 사용 3대 고민인 입냄새, 땀냄새, 유해세균을 5초만에 99.9% 제거하는 첨단 항균제품"이라며 "씨엘바이오 항균 제품과 더불어 사랑하는 가족과 자신의 안전을 지키는 슬기로운 위생생활의 주인공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씨엘바이오는 특허받은 첨단바이오 신소재 '세리포리아 라마리투스'(CL-K1, Ceriporia Lamaritus) 균사체 바이오 원천기술과 당뇨 및 간질환 치료물질, 총 15개의 바이오 특허를 보유한 세계적인 바이오기업으로, CL이 함유된 프리미엄 위생용품, 기초화장품으로 국내외 시장을 석권하고 있다. 2019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 2019 소비자 고객만족부문 대상, 글로벌 브랜드 제조유통부문 대상,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 바이오부문 대상 등 주요 소비자 브랜드 상을 휩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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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18 [08:37]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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