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렉쳐플래닛-유니크유엑스, 비대면 원격 학습 솔루션 계약 체결
 
이훈 기사입력  2020/06/19 [08:30]


렉쳐플래닛과 유니크유엑스가 비대면 원격 학습 솔루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비대면 교육 서비스 분야 진출을 선언한 렉쳐플래닛(대표 김영주)과 개발사 유니크유엑스(공동대표 나황균, 최진원)의 계약 체결식이 16일 서울 성북구의 성북1인창조기업지원센터에서 있었다.

▲     © 편집부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 있어 K-방역과 더불어 국내 ICT 업체의 비대면 원격 교육 서비스 진출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렉처플레닛은 4차산업혁명과 맞물려 학교 강의의 비대면 교육의 현실화를 위해 노력한다.

김영주 대표는 “현재의 비대면 교육은 강의자의 일방향 교육인 경우가 대다수이고 수강자 참여형 양방향교육도 학습 태도를 관리하는 기능과 평가 및 기록하는 시스템은 부족해 앞으로 교육 현장에서 나아가야 할 비대면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교육 현장에서는 최근 코로나19 펜데믹 상황과 맞물려 등교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공교육의 연속성을 보장하고, 교육사업 종사자들의 안정적 근로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교육산업에서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

더 나아가 해외 국제교류 프로그램, 해외연수 프로그램 등이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해 중단될 위기 또는 중단된 상태인데, 국제 교육협력관계를 더욱 견고히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유니크유엑스는 기존 원격 영상 서비스 시장에서 해외 의존도가 큰 만큼 해당 기술의 국산화 및 한국형 원격 영상 교육 서비스를 출시해 K-교육 서비스의 해외 진출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성북1인창조기업지원센터의 최승철 센터장은 센터 입주기업인 유니크유엑스와 전문 교육 서비스사인 렉쳐플래닛과의 이번 계약과 관련해 환영하고 가능한 자원은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렉쳐플래닛 개요

렉쳐플래닛 주식회사는 2020년 5월에 설립된 회사로 코로나 시대 비대면 교육의 선두주자로 나아갈 IT 기업이다. 비대면 교육의 한계점인 양방향 플랫폼을 개발하고 교육의 핵심 목표 중 하나인 관리와 평가를 소프트웨어를 통해 가능케 했다. 김영주 대표는 고등학교 학력신장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 경력과 전국 지자체 인재육성 프로그램 개발 관리를 했던 경험으로 교육에 대한 이해가 밝은 사람들이 만든 비대면 양방향 플랫폼을 통해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6/19 [08:30]  최종편집: ⓒ hdnews.c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