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FIRA, 안산시와 대부도 연안에 어린 꽃게 방류
 
편집부 기사입력  2020/07/15 [08:50]

 

한국수산자원공단(FIRA, 이사장 신현석) 서해본부 경인사업센터는 안산시‘해면수산자원조성사업’ 협약을 체결, 수산자원 조성을 추진 중이며, 지난 6월 25일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연안에 어린 꽃게 42만마리를 방류하였다.

▲     © 편집부

 

 꽃게의 수명은 3년이고, 우리 식탁에 오르는 꽃게는 보통 1~2년 이상 자란 성체이다. 꽃게 자원을 보호하기 위하여 등딱지 길이6.4㎝ 이하는 잡을 수 없으며, 금어기는 6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이다.

 FIRA 경인사업센터는 “고부가가치 품목인 꽃게 종자 방류와 같이 서해안의 수산자원조성사업을 통해 어업소득 증대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향후 어업인 소득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서해 특산 방류 종자를 다양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 센터에서는 지난 4월 3일에 점농어 종자(20만마리, 육도 해역), 6월 5일에 대하 종자(1,192만마리, 대부도 연안 해역)를 방류하였으며, 하반기에도 넙치 및 조피볼락 종자 방류 등 지속적으로 경기도 연안의 수산자원 증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7/15 [08:50]  최종편집: ⓒ hdnews.c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