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박상돈 천안시장, 집중호우 피해현장 점검
피해가 발생한 주택과 농경지 침수 현장 찾아 긴급 복구 주문
 
강석철 기사입력  2020/07/30 [21:16]

▲     © 강석철

박상돈 천안시장이 30일 지난 양 일간 집중호우로 인해 주택 및 농경지 침수 피해가 발생한 현장을 발 빠르게 방문해 피해상황을 점검했다.


박 시장은 성환천 하천개수현장과 성성동 수변도로, 성거읍 모전천 등을 긴급 점검하고, 직원들에게 호우 피해가 심한 침수 위험지역, 인명 피해우려지역, 하천공사 현장 등 취약지역 예찰 및 응급복구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박 시장은 예상하지 못한 집중호우로 인해 시민의 소중한 재산과 공공시설물에 피해를 입었다신속하게 피해조사 및 복구를 실시해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서 전 공직자와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29일부터 30일까지 천안시 평균 강우량은 106.64mm를 기록했으며, 특히 성거읍의 경우 145mm가 내려 하천 유실 및 농경지와 주택 침수 등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접수된 피해 건수는 주택 침수 11도로침수 2가로수 7농경지 유실 3하천유실 3건으로 파악됐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7/30 [21:16]  최종편집: ⓒ hdnews.c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