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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소방서, 소방기술경연대회 구급분야 막바지 구슬땀
 
강석철 기사입력  2020/08/10 [21:09]
▲     © 강석철

천안동남소방서
(서장 노종복)는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2020년 구급기술경연대회를 앞두고 대원들이 구슬땀을 쏟으며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구급기술경연대회는 충남소방본부 주관으로 재난대응 기술연마와 체력 단련을 통한 현장 대응능력향상, 직원 간의 기술교류로 역동적인 소방조직을 구현하기 위해 열린다.


천안동남소방서는 소방교 곽수린, 안종성, 소방사 채규강, 김미나 대원으로 팀을 구성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들은 심정지 환자 발생 현장에 출동하는 시나리오로 각자의 역할을 분담, 고품질 가슴압박, 정맥로 확보, 약물투여, 전문기도기 삽관, 지도의사 의료지도 수행, 보호자 심리적 안정감 등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상황까지 대비한 훈련을 하고 있다.


정왕섭 구조구급팀장은어려운 환경에서도 대회 준비를 해온 대원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결과를 떠나 구급현장에 보다 전문화된 구급대원으로 발전해 자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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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10 [21:09]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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