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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 자율방범연합대, 피해복구 활동
 
강석철 기사입력  2020/08/12 [14:12]
▲     © 강석철

천안시 서북구 자율방범연합대( 연합대장 김영운) 예하 12개 지대의 대원들은 지난 4일부터 오늘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침수 피해지역 복구 활동에 나섰다.


지난 4일 동남구 원성2동 고추시장 인근 상가와 주택, 경로당에서 복구 작업을 시작하여 서북구 신당동 메가도매센터 천안점 인근 피해지역, 쌍용동 소재 지하 유도체육관,병천면 가전리 오이농장,북면 딸기농장, 목천 오이농장등지에서 빗물에 잠기거나 쓸려나간 농작물의 잔해물과 흙더미제거 작업등으로 구슬땀을 훌렸다


서북자율방범( 김영운연합대장)은 봉사는 생각이 아니라 실천입니다. 야간순찰활동으로 지역의 안전을 도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당장 시급한 수해지역 복구를 위한 실천하는 봉사활동이 절실합니다라고 하며, 이번 집중호우와 침수로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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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12 [14:12]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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