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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조병완 교수, 통일TV서 북한이 당면한 경제 활성화 전략 좌담회 진행
 
최창호 기사입력  2020/09/03 [09:58]
▲  한양대학교 조병완교수와 통일tv 진천규 교수가 좌담회를 진행중이다.

한양대학교 4차 산업혁명 연구소의 조병완 교수는 2020년 8월 26일 통일TV (대표 진천규)의 “상생이 살길이다"라는 전략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기록적 장마와 태풍, 전세계적 코로나로 침체에 빠진 북한의 당면한 경제 활성화 전략에 대하여 진천규 통일TV 대표와 좌담회를 개최하였다. 

조병완 교수는 북조선의 신속한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략으로 단편적 경제 충격요법이 아닌 4차 산업혁명 국제경제 시장을 함께할 수 있는 구체적 맞춤형 전략으로 매년 반복되는 심각한 홍수해, 가뭄 피해를 견딜수 있는 물 순환형 북조선 수자원 인프라 (Smart Water Grid : 설계 폭우 강도 1시간 100mm), 자발적 인민 참여형 녹색 산림자원 플랫폼, 코로나 감염병으로 세계경제를 붕괴시킨 지구 온난화/ 감염병 대응 생태 백신과 사회적 백신, 에너지 자립 경제 플랫폼(Smart Energy Grid), 부족한 농수축산 식품 생산 인프라 연계 긱(Gig), 공유경제, 블록체인 경제 시장 플랫폼, 열악한 시골지역 주택난 해소를 위한 경제적 3D프린팅 주택 사업을 북조선 스스로 자력 갱생할수 있는 시급한 북조선 경제 발전 전략을 제안하였다.

 또한 1998년 시작된 북한 과학기술발전 1차 5개년 전략으로 부터 2016~2020년 국가 경제발전 5개년 전략을 분석한 조병완 교수는 평양시내에 10000여대의 택시가 운행되고 대한민국보다 빠르게 블록체인 암호화폐 고려코인이 평양 상점에서 지불 수단으로 사용되는 외자 유치의 수익이 북조선에 남지않고, 외국 투기 자본의 배만 불리는 악순환을 경계하여, 10년내 중국, 러시아를 추월할수 있는 북조선 핵 경제 강성대국을 위한 4차 산업혁명 기반의 경제 활성화 모델을 제안 하였다. 

 한양대학교 조병완교수는 지도자 역점 사업으로 건설중인 원산, 갈마 스마트 시티와 금강산 관광지구, 경제, 관광, 철도 교통, 산업단지 인프라를 4차 산업혁명의 무인 자율 지능화 개념으로 소프트웨어의 플랫폼과 융복합하는 창의적 세계 선도 맞춤형 경제 발전 청사진을 제시하고, 사업의 성공을 보장할수 있는 믿을수 없는 단기간 (1주일) 북조선 경제 활성화 인력 양성과 혁신적 아이디어로 지구 온난화와 코로나 감염병, 국재 경제 제재 시대에 당면한 단계적 국제 투자유치 방안을 블록체인 암호화폐로 해결하는 방법을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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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03 [09:58]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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