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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빨' 아이템에 관심 높아진 1인 미디어
 
편집부 기사입력  2020/09/15 [10:02]

 지상파에서나 볼 수 있었던 특수부대 훈련 체험이 유튜브 인기 동영상에 등극하고, 방송에서 노래하던 가수들이 개인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노래를 부른다. 이처럼 최근 1인 인터넷 방송이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하고 전문화되며, 콘텐츠의 질과 양이 TV 방송 콘텐츠를 압도하고 있다. 이에 ‘장비빨’ 방송 장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신규 1인 미디어뿐만 아니라 기존 크리에이터들도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성능 장비 마련에 열을 올리고 있다.

 

▲     © 편집부

 

스튜디오급 레코딩 퀄리티 자랑하는 글로벌 넘버원 USB 마이크 블루 예티

 

콘텐츠를 제작하는데 있어 마이크는 카메라와 더불어 필수 장비다. 휴대와 호환성이 좋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USB 마이크가 가장 널리 사용되는데 요즘은 스튜디오급 레코딩 성능을 보여주는 프리미엄 USB 마이크가 인기다. 콘텐츠의 음질이 좋아지면 자연스럽게 몰입도도 높아지기 때문에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영상 뿐만 아니라 음질에도 공을 드리고 있다.

 

블루 예티(Yeti)는 전문적인 콘텐츠를 생산하는 크리에이터들을 위해 디자인된 글로벌 넘버원 USB 마이크다. 4가지 다양한 픽업 패턴 설정으로 유연하고 선명한 프리미엄 사운드를 제공한다. 블루 마이크로폰 특유의 아이코닉 디자인으로 레코딩 환경에 감성을 더해줄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플러그 앤 플레이(Plug & Play)기능으로 간단한 설정 및 연결이 가능하며, 맥과 윈도우 모두 호환된다. 헤드폰 볼륨, 패턴 선택, 즉시 음소거, 마이크 게인(Mic gain) 등의 섬세한 컨트롤을 제공하며, 녹음하려는 음원의 크기에 따라 민감도까지 간단히 설정 가능하다. 3.5mm 헤드폰 잭이 달려있어 녹음 중인 사운드를 지연 없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

 

1인 미디어 최상급 조명 FOMEX LITEPAD LED LP260C

 

조명 장비도 콘텐츠의 품질을 올리는데 꽤나 중요한 역할을 한다. 최근에는 라이트패드를 설치하고 방송을 하는 스트리머도 손쉽게 볼 수 있다.

 

포멕스 라이트패드 LP260C는 빛을 공급해주며 어느 촬영자던지 손쉽게 조작하고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영상용 조명 시스템을 지향하고 있다.본체의 크기는 가로 360mm 세로 270mm 두께는 27mm 무게 917g으로 보관과 이동 시에 편리하다 뒷면의 디스플레이로 색온도와 광량을 간편하게 확인하고 조절할 수 있다. LP260C 128개의 LED 소자를 사용하고 있으며 LUX 값은 0.5m 기준 4500K일 때 2050LUX, 5600K일 때 2200LUX이다.

 

안방까지 들어온 오디오 인터페이스 아리스노보 UMB-MIX4

 

오디오 인터페이스는 다양한 악기의 허브 역할을 하며, 오디오 입출력에 디테일을 잡아주는 장비로 레코딩을 직업으로 하는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장비였다. 최근에는 제조사들이 1인 미디어를 위한 제품을 출시하고 나섰다.

 

아리스노보는 4채널 동시 입력이 가능한 ‘UMB-MIX4’를 출시했다. 아리스노보 4채널 UMB-MIX4 오디오 인터페이스는 기존 출시된 MIX2의 팬텀 파워, 다채널 지원 등의 장점을 그대로 이어 받았다. 별도의 추가 전원 기능 및 DRY, INPUT MIX, LOOPBACK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레코드 소스(RECORD SOURCE) 기능을 추가하여 1인 방송을 준비하는 유저와 버스킹, 악기 연주, 보컬레코딩에 활용성을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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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15 [10:02]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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