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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젠바이오, 소노호텔앤리조트에 ‘세포랩’ 공급
 
편집부 기사입력  2020/10/05 [09:26]

 

바이오 헬스케어 전문기업 퓨젠바이오(대표 김윤수)는 자사 바이오 화장품 브랜드 ‘세포랩(cepoLab)’을 10월부터 소노호텔앤리조트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퓨젠바이오는 금번 계약을 체결한 소노호텔앤리조트 그룹의 소노펠리체CC, 비발디파크를 비롯한 마이다스CC, 라비에벨, 블루원 용인과 롯데 스카이힐 제주 등 40여개 주요 골프 클럽에 세포랩 공급을 진행하면서 파우더룸을 찾는 고객들에게 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를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 편집부

 

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는 장시간 야외 골프 라운딩을 통해 붉어지고 예민해진 골퍼들의 피부를 회복 및 진정시켜 주고 지친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어준다. 자외선과 두껍게 바른 선크림, 땀에 의해 자극받은 피부 등으로 화끈거리고 트러블이 올라와 선뜻 스킨케어를 바르기 꺼려하는 골퍼들이 간편하고 부담 없는 사용으로 피부를 진정시킬 수 있는 스킨과 에센스가 결합된 제품이다.

 

세포랩은 퓨젠바이오가 10년의 연구개발로 완성한 ‘클렙스(CLEPS)’를 핵심 원료로 하는 스킨케어 화장품이다. 클렙스는 미생물 세리포리아 락세라타의 이차대사물질로 퓨젠바이오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바이오 신물질이며 자연 유래 화장품 원료다.

 

본래 대기 중에 서식하는 세리포리아 락세라타는 산소가 부족한 척박한 인공배양 환경에서 자신의 생존을 위해 생명력을 강화하는 특별한 세포 활성 물질을 만들어내는데, 이때 이 대사 물질이 세포 밖으로 빠져나가 배양액에 흡수되고 투명했던 배양액이 피부를 건강하게 하는 신물질 클렙스로 거듭나게 된다. 클렙스는 강력한 천연 생명 에너지로 피부 탄력과 보습력, 회복력을 높여주고 피부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와 멜라닌, 최종당화산물을 감소시켜 피부 스스로 건강할 수 있게 힘을 길러준다.

 

클렙스 성분을 90% 이상 함유한 세포랩의 대표 제품 ‘바이오제닉 에센스’는 일명 ‘피부회복 에센스’로 불리며, 골퍼들과 스포츠 동호인들 사이에서 운동 후 그 효과가 배가된다고 알려져 있는 대표적인 바이오 스킨케어 제품이다. 세포랩 에센스는 스킨단계에서 사용 가능한 워터타입의 퍼스트 에센스로 인공방부제와 인공색소,인공향료를 첨가하지 않아 클렙스의 피부력 효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햇빛, 땀 그리고 썬크림에 자극받아 예민해진 피부에 첫번째로 흡수되어 운동 후 피부관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성 골퍼들에게 특히 호응이 높다. 바이오제닉 에센스는 간편한 사용감, 피부 진정 효과와 더불어 전성분 EWG 1등급으로 안전성을 더해 피부가 민감한 분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더욱 인기다.

 

퓨젠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소노호텔앤리조트 세포랩 공급을 통해 세포랩 파우더룸 체험 기회로 소노호텔앤리조트의 품격에 걸맞은 특별한 바이오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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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05 [09:26]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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