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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충북 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C-트랙) 현장방문
 
황인석 기사입력  2020/10/15 [12:50]

 

한범덕 청주시장이 14일 오후 230분 청원구 오창읍 충북대 오창캠퍼스 내 충북 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 공사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는 지난 9월 시공사를 선정하고 지난 25일 착공을 시작해 내년 말쯤 완공 예정이다.

▲     © 편집부

 

 

이곳은 첨단센서 개발과 자율주행 관련 기업이 참여하는 오픈형 시험장으로 운영된다.

 

주요 구축 사항은 도로환경과 동일하게 조성되는 총 5개 구역(도심구역, 야외구역, 주차구역, 순환구역, 응용구역) 시험로 차량의 자율주행 개조실험과 평가를 위한 시험동 야외구역 시험차량을 실시간 모니터링 하는 통합관제 센터 등이다.

 

한 시장은 청주 오창을 중심으로 미래차 연구개발 환경을 조성해 4차 산업혁명의 중심축이 되도록 차질 없는 사업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북 자율주행 테스트베드는 총사업비 295억 원 중 국비 88억 원을 지원받아 충북도와 청주시, 충북대학교와 함께 추진하는 자율주행 융합서비스 국비지원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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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15 [12:50]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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