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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학원, 24일 국민 대화합과 위기 극복을 위한 ‘개천 문화 대축제’ 온라인 개최
 
강석철 기사입력  2020/10/22 [20:35]

▲     © 강석철

사단법인 국학원
(원장 권나은)은 단기 4353(서기 2020) 개천절을 기념하여 국민 대화합과 위기 극복을 위한 개천 문화 대축제를 오는 1024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권나은 원장은 "우리나라는 반만년의 역사 속에 나라의 위기 때마다 국민이 단합하여 위기를 극복해 왔다. 전 세계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우리나라는 K-방역으로 잘 극복해 나가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한 경제적 위기와 코로나 블루로 인한 침체된 사회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한국인이 가진 흥과 끼와 단합하는 홍익 DNA를 깨워서 이를 극복해 나가야 한다."면서 이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천신무예 예술단의 천부신공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김세화 국학원 상임고문의 개회사, 양승조 충남도지사의 축하 영상, 개천 대천제, 한국인이 한국인답게 경과보고, 풍류도의 대국민 면역력 강화를 위한 배꼽 힐링 체조가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이승헌 국학원 설립자의 특별 강연이 진행된다.


이 행사는 국학원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user/hyeonjukk)에서 볼 수 있다.


한편 국학원은 올해 한국인으로서 정체성을 찾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서 한국인이 한국인답게라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국학원은 해마다 전국 16개 지부 및 시군구 단위에서 삼일절, 광복절, 개천절 3대 국경일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대한민국의 뿌리 정신인 홍익정신의 가치를 알려 왔는데, 코로나19 상황으로 행사 진행이 어렵게 되었으나 온라인을 활용하여 행사와 함께 캠페인을 진행함으로써 그 정신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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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2 [20:35]  최종편집: ⓒ hdnews.co.kr
 
Hoyeon 20/10/25 [20:15] 수정 삭제  
  우리나라의 진정한 국위선양은 K팝이나 한국 전통음식의 대중화도 있지만, 우리나라의 사람을 이롭게 하는 정신이 많이 알려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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