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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뉴인, 후쿠오카에서 모바일 러닝 솔루션 ‘터치클래스’ 설명회 개최!
 
이훈 기사입력  2020/11/17 [11:55]

 

국내의 대표적인 에듀테크 기업인 ㈜뉴인(대표 한기남)이 지난 11 11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모바일 러닝 솔루션터치클래스설명회를 개최하였다. ㈜뉴인 본사와 ㈜뉴인재팬, 그리고 현지 파트너사인 ㈜마블시스템즈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하여 25개 회사가 참가하였다. 설명회는 터치클래스 기능 소개, 한국과 일본 기업의 도입 사례, 일본 정부 지원 보조금 제도 소개, 샘플 계정 체험 순으로 진행되었다.

 

 

터치클래스 기능 소개를 진행한 ㈜마블시스템즈의 토키츠 대표이사는이번 설명회에는 IT 뿐만 아니라 은행, 금융시스템, 광고, 영업, 부동산 등 다양한 업계 종사자들이 참가하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하여 일본 사회도 점차 업무 형태가 비대면으로 바뀌어가고 있는데 터치클래스가 여러분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     © 편집부



 

특히터치클래스를 이용하여 쉽고 간편하게 콘텐츠를 제작하고 수정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학습자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게이미피케이션 도구와 학습 통계 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통하여 효율적인 사내 연수를 진행할 수 있다며 소개했다.

 

 

이어 그는 "㈜뉴인 본사는 토요타와 세븐일레븐 등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고, 은행 및 보험사, 대형쇼핑센터 등 다수의 대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일본 법인은 설립 완료가 한 달밖에 되지 않았지만 현재 4개 사와 계약을 성사했고, 몇몇 지방 교육청도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밝혀 참가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소노다 중소기업진단사는 일본 정부의 보조금 제도를 설명하며, “일본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의 관점에서 비대면 업무 체계 정착을 위해 다양한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소노다 진단사는대기업과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자금력이 약한 중소기업에서는 터치클래스의 콘텐츠 제작에 큰 비용이 투입되는 것을 걱정할 수 있다, “일본 정부에서 콘텐츠 제작비의 최대 3/4, 상한액 1,000만 엔을 보조하는 제도가 있으니 적극 활용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오프라인 참가자에게는 터치클래스 학습자 샘플 계정을 제공하여 직접 경험해 볼 수 있게 했고, 폴더블 텀블러와 스마트폰용 그립잇, 노트, 스티커 등 각종 터치클래스 굿즈를 선물하였다. 참가자들은 설명회가 종료된 후에도 콘텐츠를 쉽게 제작하는 방법이나 기존 도입 사례에 대해 좀 더 자세한 설명을 요청하였다.

 

 

행사에 참가한 IT컨설팅기업 플랭크의 마츠다 대표이사는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일본에서 다시 확산돼 참가 기업 수가 저조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기업에서 참가하여 놀랐다일본은 아직 온라인 교육이나 비대면 업무 체계 구축을 시작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오늘의 설명회는 예비고객사들의 마음을 움직일 최고의 기회가 되었다고 평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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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7 [11:55]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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