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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방영란 팀장,‘민원봉사대상’수상
 
황인석 기사입력  2020/11/21 [13:05]

 

청주시 청원보건소 방영란 보건행정팀장이 20SBS 서울 상암동 공개홀에서 행정안전부와 SBS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0(24) 민원봉사 대상에서 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민원봉사대상은 전국의 민원현장에서 창의적인 민원시책 추진과 헌신적인 민원봉사를 통해 시민편익증진에 기여한 우수공무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     © 편집부

 

이 상은 추천된 대상자의 공적사항 증명을 위한 서류심사 및 집행위원회의 공적 현지실사 등 6개월여 간의 공정하고 정확한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가 선정된다.

 

수상자인 방영란 팀장은 지난 30여 년 동안 남모르게 꾸준히 지속해온 봉사활동과 기부 등을 토대로 국민추천을 통해 수상하게 돼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또한, 시민 만 60세 이상 무료 인플루엔자(독감)접종 추진, 충북 최초 민관협업을 통한 병문안 문화개선으로 신종 감염병 확산에 대한 대응능력 향상 등 새로운 시책을 발굴해 청주시 시정발전에 공헌하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코로나19 호흡기클리닉 설치, 선별진료소 대응인력 관리 등 코로나19 대응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공로 또한 인정돼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방 팀장은 불우한 이웃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상과 함께 받은 상금 300만 원 전액을 청주시에 기탁했다.

방영란 보건행정팀장은 앞으로도 시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청주시 보건소의 자랑스러운 일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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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21 [13:05]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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