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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젠바이오, 전당뇨 환자 위한 ‘세포나60’ 소용량 제품 출시
 
황인석 기사입력  2020/12/22 [10:08]

 

인슐린 저항성 개선을 핵심기전으로 한 근본적인 혈당 조절 제품 ‘세포나’ 출시로 혈당 조절의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 퓨젠바이오가 세포나180 제품 출시에 이어 ‘세포나60’ 소용량 제품을 출시했다.

 

 

세포나는 생명과학분야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으로부터 신기술 인증을 획득한 혁신 기술이 집약된 퓨젠바이오의 10년 연구의 결정체로 올해 8월 첫 출시와 동시에 전당뇨 환자를 비롯해 내분비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     © 편집부

 

퓨젠바이오는 첫 구매에 가격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에게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세포나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금번 소용량의 ‘세포나60’을 출시해 소비자 접근성을 넓히는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세포나60’은 제품을 처음 구매하는 소비자의 부담을 덜어주고 비교적 심각하지 않은 증상으로 저용량으로 복용하기 원하는 재구매 고객들을 위해 기존 180정의 3분의 1용량으로 매일 자가혈당체크를 동반하며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는 용량이다.

 

퓨젠바이오 김윤수 대표는 “세포나 첫 출시 이후 근본적인 원인을 개선하는 기전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으나 식후혈당 제품에 비해 높은 가격으로 인해 당뇨병으로 진전되는 것을 미리 차단하기 위한 목적으로 복용하고 싶은 전당뇨 환자에게 부담이 되었다”며 “가격 부담을 줄이고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힌 ‘세포나60’ 출시를 통해 전당뇨 환자들을 비롯해 내분비대사관련 질환의 발생 위험을 낮추고 싶은 분들에게 인슐린 저항성 개선을 통한 근본적인 내분비 대사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현재 세포나는 온라인 공식 판매처를 비롯, SSG 청담 및 도곡의 퓨젠바이오 전용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세포나 60’은 건강검진에서 전당뇨 또는 경증 당뇨병으로 진단받아 약을 복용하지 않고 생활습관 개선 등을 통해 혈당을 조절하기 원하는 사람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앞서, 퓨젠바이오는 세리포리아 락세라타 원천 기술에 대해 국내뿐 아니라 미국, 유럽, 일본 등 해외에서도 원천특허를 확보했으며 현재 미국 FDANDI 인증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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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22 [10:08]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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