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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나, 코로나19 불황에도 직전 년도 대비 매출 700% 증가
 
편집부 기사입력  2021/01/06 [09:59]

 

임신 육아 전문 스타트업 아이앤나(대표 이경재)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불황속에도 2020년도 매출이 직전 년도 대비 약 700%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매출별로는 광고매출이 325%, 쇼핑몰 매출이 824%, 기타 매출이 158%씩 각각 상승했다.

 

20176월 창업한 아이앤나는 전국 산후조리원에 신생아 영상 공유서비스인 아이보리서비스를 출시하여 전국 약 40%의 산후조리원이 이용하고 있다. 또한 광고와 커머스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여 매월 15,000명 이상의 신규 고객이 유입되는 등 코로나19로 인한 펜데믹속에서도 큰 성장을 이루고 있다.

 

특히, 아이앤나는 최근 아이보리 3.0 업그레이드 버전을 출시하여 기업 및 고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아이보리3.0’ 업그레이드 버전은 기존에 제공하던 서비스의 편의성 강화와 더불어 국내 임신, 출산, 육아 시장 최초로 기업과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SNS기반 마케팅컨텐츠 아이보리뷰를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     © 편집부


 아이보리뷰서비스는 고객에게는 매일매일 다양한 육아 제품과 서비스를 부담 없이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기업에는 고객의 리뷰 컨텐츠를 통한 인사이트를 얻고 브랜드 홍보와 더불어 꾸준히 브랜드 인지도를 쌓아갈 수 있다.

 

이외에도 아이앤나는 올해 상반기 대형 보험사 및 헬스케어사와의 제휴를 통해 산후조리원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 론칭을 앞두고 있다. 또한 산후조리원 네트워크를 통한 B2B 영역의 사업 확대도 준비하고 있어 올해에는 더욱더 큰 폭의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이앤나 공동창업자인 박용주 사업총괄 부사장은 아이앤나는 스타트업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산후조리원 IT인프라를 구축하여, 시장 지배력을 빠르고 견고히 다져가고 있다.“ , “올해는 제휴 산후조리원들과 동반 성장모델을 구축하고, 출산 육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영역의 서비스로 확장시켜 회사가 더욱 성장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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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6 [09:59]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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