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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 개업 세무사를 위한 공유 오피스 ‘비즈니스 센터’ 오픈
 
황인석 기사입력  2021/02/03 [10:30]

 

B2B 핀테크 기업 웹케시(대표 강원주)는 자사의 세무사 전용 플랫폼 ‘위 멤버스 클럽’이 개업 세무사를 위한 공유 오피스 ‘비즈니스 센터’를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위 멤버스 클럽이 오픈한 비즈니스 센터는 개업 초기 세무사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설립됐다. 다른 공유 오피스와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비즈니스 센터는 라운지, 회의실 등 공용 시설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으며 그밖에 프린트 서비스와 음료가 무료 제공된다.
▲     © 편집부


비즈니스 센터에 입주한 개업 세무사는 위 멤버스 클럽이 제공하는 세무 관련 인프라를 누리면서 사무소 운영 초기에 부담이 될 수 있는 임대료를 시중 공유 오피스 임대료와 비교해 최대 70%까지 절감할 수 있다. 비즈니스 센터 입주 대상은 위 멤버스 클럽 회원 가운데 사무실 임대료에 부담을 느끼는 세무사로, 입주 후 최대 2년까지 이용할 수 있다.

2월 1일 오픈한 비즈니스 센터 서울(강남역삼) 및 부산 지점은 각각 경리나라 아카데미 강남역삼센터와 부산센터 안에 있으며, 대전과 대구에도 상반기 안에 지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웹케시가 제공하는 세무사 전용 플랫폼 위 멤버스 클럽은 세무사의 매출 증대, 고객 서비스 향상, 업무 혁신을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한다.

위 멤버스 클럽은 △세무 비즈니스 플랫폼 ‘위멤버스닷넷’ △국내 대표 협업 툴 ‘플로우’ △수임 고객사를 위한 모바일 장부 앱 ‘세모장부’ △국내 최초 경리 전용 솔루션 ‘경리나라’ △국내 최초 경리 세무사 전문 교육장 ‘경리나라 아카데미’ 등 다양한 혁신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이번에 오픈한 비즈니스 센터가 시작 단계의 세무사들에게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며 “웹케시는 앞으로도 세무 시장의 선진화와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위 멤버스 클럽 비즈니스 센터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경리나라 아카데미 강남역삼센터 및 부산센터나 위 멤버스 클럽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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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3 [10:30]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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