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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윤경 (주)YK-ENT가 제작한 오디션을 통해 ‘아가볼 아역배우15명 선발
 
신종철기자 기사입력  2021/02/24 [19:37]

▲     © 사진=YK-ENT 제공


[현대경제=신종철 선임기자](주)YK-ENT가 제작한 ‘아가볼(아이와 가 볼 만한 곳)’이 시즌5 시작에 앞서 2021년 개별 오디션을 통해 신인 아역 배우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아가볼’ 제작 일정을 확정하였으며 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덧붙혔다.

 

개그우먼 겸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라윤경은 직접 ‘아가볼’ 제작에도 함께 참여하고 있다. 오는 2월 27~28일에 방영될 ‘아가볼 항공·자동차’ 제작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화려한 제작진 구성을 공개했다.

 

실제로 관계자에 따르면 많은 아역 배우 학부모들이 제작진의 경력이나 작품 경력을 체크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는 어떤 제작진이 참여하는지에 따라 프로그램 완성도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아가볼’ 작가로는 지상파 프로그램 메인으로 오랜 경력이 있는 신보경 작가가 자리하였다. 또한 세계 1% 아이큐 169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김시명 동국대학교 교수와 더불어 과거 ‘뽀뽀뽀’ PD출신이며 다양한 예능을 연출했던 신정호 PD가 함께하여 제작 노하우를 더할 예정이다.

 
이번 ‘아가볼 시즌5’에 참여한 아역 배우들은 최종 3차 오디션을 통해 300여명의 지원자 중 총 15명의 아역배우가 선발되었다. 오디션은 1차 온라인 접수, 2차 동영상 심사. 3차 실물 오디션으로 진행되었으며 전속 정지우, 박온유, 민규의 먹방 김민규 외 아역 배우들이 활약할 예정이다.

 

YK-ENT 관계자는 “우리는 방송전문 기획 제작사일뿐만 아니라 키즈, 어린이, 청소년 등 어린 친구들에게는 매니지먼트 소속으로도 진행이 가능하다”며 “학원이 아닌 제작사 겸 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만큼 정직하고 신뢰를 가지고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가볼’은 아이들과 가 볼만한 전국 각지의 숨은 명소를 찾아 정보를 제공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코로나 속 움츠려 있는 시청자들에게 알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아가볼은 MBN 매일경제TV를 비롯해 15개 채널에서 방영되고 있다.

신종철 선임기자 s1341811@hanmail.net

사회뉴스 s13418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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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24 [19:37]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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