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밀레,무선청소기 ‘트라이플렉스 HX1(TriFlex HX1)’ 출시
 
홍지원 기사입력  2021/04/01 [10:08]

 

독일 프리미엄 가전 밀레(Miele)의 한국법인 밀레코리아가 강력한 흡입력과 편의성을 모두 담은 3 in 1 모드의 핸드스틱형 무선청소기 ‘트라이플렉스 HX1(TriFlex HX1)’을 국내에 출시한다.

 

▲     © 편집부

 

신제품 밀레 ‘트라이플렉스 HX1’은 시속 100km 이상의 강력한 공기흐름을 만들어내는 밀레만의 혁신적인 ‘보텍스(Vortex)’ 기술로 굵은 먼지부터 미세먼지까지 빈틈없이 흡입한다. 여기에 99.999% 이상의 여과 성능[1]을 가진 ‘헤파 라이프타임 필터’를 장착해 흡입 후에는 깨끗한 공기만 배출해 미세먼지나 초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하며, 실내 공기도 한층 쾌적하게 만들어준다. ‘트라이플렉스 HX1’의 헤파 및 하이진 라이프타임 필터는 청소나 교체가 불필요하며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무엇보다, 밀레가 특허받은 3단계 변형 ‘3 in 1’ 사용 모드로 상중심, 하중심, 핸디형 3가지 모드를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모터와 배터리, 먼지통으로 구성된 ‘파워유닛(PowerUnit)’의 위치를 다르게 부착해 청소 구역의 특성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손잡이 바로 아래 파워유닛을 장착한 상중심 모드는 쇼파나 침대 등 가구 아래의 좁은 공간을 효과적으로 청소하게 하며, 청소기 하단에 파워유닛을 장착한 하중심 모드로는 거실, 부엌 등 보다 넓은 공간을 손쉽게 청소할 수 있다. 가로 28cm의 넓은 폭을 자랑하는 ‘엑스트라 와이드 전동 브러시’가 바닥 마감재를 감지해 마루바닥부터 카펫 위까지 깔끔하게 청소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LED 기능을 탑재해 어두운 곳도 깔끔하게 청소할 수 있다.

 

배터리는 최고급 수준으로 높였다. 독일 프리미엄 배터리 제조사인 바타(VARTA)의 고성능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해 1회 충전 당 최대 60, 배터리 2개 사용 시 최대 120분까지 연속 사용할 수 있어 약 38평의 공간을 배터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청소[2]할 수 있다.

 

‘트라이플렉스 HX1’은 ‘트라이플렉스 HX1 프로(TriFlex HX1 Pro), ‘트라이플렉스 HX1 캣앤도그(TriFlex HX1 Cat&Dog), ‘트라이플렉스 HX1(TriFlex HX1)’까지 총 3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컬러는 인피니티 그레이 펄 피니시, 옵시디언 블랙, 로투스 화이트, 그라파이트 그레이, 루비 레드 등 모델별로 다양하다.

 

밀레코리아 관계자는 “신제품 트라이플렉스 HX1은 제품 100%를 독일의 밀레 공장에서 생산해 강력한 내구성과 최고급 품질을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유선 청소기의 강력함과 무선청소기의 편리함을 트라이플렉스 HX1 제품 하나로 동시에 느껴보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밀레 ‘트라이플렉스 HX1’은 12만번의 손잡이 테스트와 2만번의 셀프스탠딩 기능 등 최대 10년 사용 기준으로 혹독한 내구성 테스트를 통과했다. 자세한 정보는 밀레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또는 온라인몰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가격은 98만원부터 128만원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4/01 [10:08]  최종편집: ⓒ hdnews.c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