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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옵텍, 美 전국 규모의 세일즈 미팅 성공적 개최
미국 전역의 주요 영업 담당자 대상 제품 및 임상교육 실시
 
최창호 기사입력  2021/11/05 [16:52]
▲사진=㈜레이저옵텍의 US SALES MEETING 행사 참석자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피부미용 및 의료용 레이저 전문기업 ㈜레이저옵텍은 최근 미국 전역의 영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영업 및 교육 프로그램 ‘LASEROPTEK US Sales Meeting 2021’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미국 샌디에고에서 현지 시간으로 10월 15일에서 16일까지 양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제품과 기술에 대한 기초적인 교육부터 영업 전략, 임상 결과 공유 등 심도 깊은 주제까지 폭넓게 다뤄졌으며, 미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주요 영업 담당자들이 대거 참석하여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레이저옵텍이 미국에서 개최한 전국 규모의 첫 번째 세일즈 미팅으로, 최근 레이저옵텍의 미국 시장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듯 주홍 회장, 이창진 대표이사 등 본사의 주요 경영진이 전원 참석하여 미국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영업 활동을 위한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LASEROPTEK USA 부사장인 크리스토퍼 달튼(Christopher Dalton)의 인사로 시작된 행사 첫째 날에는 레이저옵텍 본사 이창진 대표이사가 회사의 비전과 제품 라인업에 대해 발표를 진행했으며, 이어 주홍 회장이 자사 보유의 핵심 기술과 제품에 적용된 기술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지 참석자들에 따르면 이창진 대표의 발표를 통해 회사의 비전과 전략을 공유할 수 있었으며, 주홍 회장의 강의를 통해 레이저옵텍의 독자적이고도 뛰어난 기술력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전해진다.

이어서 피콜로, 팔라스 등 레이저옵텍 주요 레이저의 적응증별 시술가이드, 임상 교육, 핸즈온 트레이닝 등이 진행되었다. 특히 레이저옵텍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고체 UV 레이저인 팔라스 레이저는 미국에서 건선과 백반증, 아토피 피부염에도 사용되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통해 이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 레이저옵텍의 미국 유통사인 Gale Force Aesthetics의 Jayson Jonsson 대표가 영업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별 타깃 시장의 특성과 이에 맞는 영업전략을 소개했다. 이어 올해 말 FDA 허가를 앞두고 있는 피콜로 프리미엄 레이저에 대한 소개를 마지막으로 1일차 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크리스토퍼 달튼의 LASEROPTEK USA 운영 및 향후 계획에 대한 발표로 시작된 2일차에는 레이저옵텍의 글로벌 키닥터인 스티븐 샤피로 박사(Dr. Steven D. Shapiro)가 팔라스, 피콜로 레이저의 장점과 성공적인 임상 결과에 대해 세 개 파트로 나눠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피부과 의사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며, 영업 현장에서 어떤 전략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의사의 관점에서 설명하여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한편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미국 시장은 레이저옵텍이 최근 가장 공을 들이고 있는 시장이다. 해마다 열리는 미국 전시회에 참가해 왔으며, 모든 제품에 대해 FDA 승인을 획득하고 있다. 이번 세일즈 미팅의 성공적인 개최를 계기로 레이저옵텍의 미국 시장 공략이 더욱 가속화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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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05 [16:52]  최종편집: ⓒ h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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