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요한계시록 10장 예수님 ‘열린 책’받아먹고 대언하는 자의 존재는
 
강석철 기사입력  2021/11/11 [11:46]

▲   


성경 속에는 하나님의 계시를 받은 사람들이 나온다. 요한계시록에도 예수님께 계시를 받는 존재가 등장한다. 그렇다면 현실에서 하나님과 예수님의 계시를 받은 사람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가 지난달 18일부터 내달 27일까지 진행하는 요한계시록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11일에는 요한계시록 10하늘에서 온 계시 책과 약속의 목자를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이날 강의는 대전·충청지역을 담당하는 맛디아지파 장방식 지파장이 강의자로 나서 계10장에 등장하는 열린 책을 받아먹은 요한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장방식 지파장은 계시록 11~2절에 보니 요한은 예수님의 지시를 받아 하나님의 말씀과 자기의 본 것을 다 증거한다고 나와 있다요한계시록에서 계시를 받은 요한이 누구인지 아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계시록 10장은 우리가 믿는 예수님이 신약의 약속대로 보낸 약속의 목자를 알리는 내용이라며 예언서 속 요한과 같은 역할을 하는 목자가 나타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오늘날 계시록 10장에 열린 책을 받아먹고 예수님의 말씀을 대언한 자를 꼭 만나야 한다이 약속의 목자는 계시록이 성취될 때 계시록 전장 예언과 실상을 전하는 유일한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장방식 지파장은 신약의 약속의 목자를 통해서 계시의 말씀을 받을 수 있고 참 하나님과 또 예수님을 만나고 천국과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신앙의 목적은 영생인데, 영생은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를 아는 것이라며 초림 때는 무지해서 그랬다 할지라도 오늘날 다시 오시는 하늘의 역사는 깨달아서 천국 비밀의 소유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세미나는 요한계시록 1장부터 22장까지 매회 순차적으로 강의가 진행되며 138개국 24개 언어로 송출 5회 만에 150만 뷰(112일 기준)를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해외 목회자 후기 인터뷰영상에 따르면 세계 각국의 전·현직 목사들이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후 계시록의 예언과 실상에 대한 해석에 놀라움을 표하며 말씀을 전하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이번 요한계시록 세미나는 1227일 이 총회장의 특별강의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된다. 세미나 영상은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https://bit.ly/2021revs)를 통해 다시보기가 가능하며 관련 문의사항은 신천지예수교회 대표전화(02-502-6424)로 하면 된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11/11 [11:46]  최종편집: ⓒ hdnews.co.kr
 
수정구슬 21/11/13 [10:23] 수정 삭제  
  이런세미나가 있었네여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